1. YUPAD란?[편집 | 원본 편집]

YUPAD는 Youth Union of Politics And Diplomacy의 약자로 전국청소년정치외교연합을 말한다.

현재 카페 가입 회원수는 약 4500명이며 이 중 53개의 학교에서 약 1600여 명의 학생들이 정치외교와 관련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YUPAD는 신문 스크랩, 모의 회담, 조별 창당, 오프라인 캠페인 등 각 학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국내외 정치외교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기르고 있다. 또한 일 년에 총 네 차례의 전국 총회를 통해 1박 2일동안 전국의 YUPAD 학생을 만나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한다.

이 외에도 YUPAD는 정치외교 관련 이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실제로 2016년 11월 YUPAD는 시국 선언에 동참하여 국민의 의견을 분명하게 밝히는 데 동참하였고 실제로 YUPAD 관련 기사가 한 포털 사이트 메인에 등장하기도 했다. 이렇게 YUPAD는 학교와 사회 모든 곳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으며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 및 활동을 통해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다.

2. 안양외고 YUPAD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YUPAD는 2016년 기준 가장 높은 경쟁률인 3.7대 1을 기록한 안양외고 대표 최강창특이다. 창특의 시초격. 매년 경쟁률은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창특이다.

이원영 선생님의 지도 하에 매 창특 시간마다 다양한 정치외교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2016년에는 매주 신문 스크랩을 진행하며 그 주에 가장 논란이 되었던 이슈에 대해 알아보거나 오히려 중요한 이야기이지만 이슈화되지 않았던 사건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또한 2인 1조 조별 발표, 조별 창당, 외교부 견학, 모의 6자 회담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스스로 능동적으로 정책들에 대해 살펴보고 부족한 점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나아가 총회에 참여하면서 다른 학교 친구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1박 2일동안 함께 하면서 학교에서 쌓을 수 없었던 우정을 쌓고 더욱 돈독한 선후배 관계가 될 수 있다.

흔히 YUPAD라고 하면 매우 각이 잡히고 무서운 창특이라고 생각하지만 부원들 중 공연 동아리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았던 학생들이 많았던만큼 끼도 많고 착한 학생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안양외고의 YUPAD는 항상 훈훈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로 선후배가 함께 점심을 먹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으며 매우 좋은 관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3. 지원 방법[편집 | 원본 편집]

보통 정치외교 관련 내용들에 대해 다방면하게 면접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따라서 면접을 준비하는 경우 최근의 이슈에 대해서 조사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준비한다면 문제가 없을 듯 하다. 가끔 허를 찌르는 질문에만 잘 대처한다면 YUPAD의 부원으로서 활동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4. 여담[편집 | 원본 편집]

현재 9기 회장과 부회장은 2017년 활동을 매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YUPAD에서 활동하면서 매우 큰 성장을 이루고 싶은 학생은 꼭 지원하기를 바란다.

5. YUPAD 사이트[편집 | 원본 편집]

전국청소년정치외교연합 YUPAD 카페 : cafe.naver.com/yupad

전국청소년정치외교연합 공식 Facebook 주소 : www.facebook.com/yupa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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