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12기~) 경제 창특. YUPAD와 함께 교내 창특의 쌍두마차를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최강창특으로 불린다. 안양외고에서 창특이라는 개념 자체가 처음 등장했을 때가 12기인데, 그 때 가장 먼저 생긴 창특이 YESS와 YUPAD라고 한다. 실제로 두 창특은 꾸준하게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2. 선발 방식[편집 | 원본 편집]

지원자가 원최 미달이 안나기에 미달이 안 나는 정도가 아니라 폭주 1지망에서 거의 무조건 컷난다. 그렇기에 사전 면접이 필수라고 한다! 지원자는 면접 순서에 따라 면접실 옆의 교실에서 대기하다가 순번이 되면 5명 정도 면접관이 앉아있는 의자 앞에 앉아 면접을 본다. 최근의 경제 이슈나 그에 대한 개념, 그리고 면접자의 생각을 물어본다. 행여나 이 창특에 지원할 생각이 있는데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적어도 최근 6개월 간의 시사 상식은 공부해가자. (그렇다. 경쟁률만큼 면접 난이도가 까다롭다...)

19기 면접 때는 30명 + @로 인원이 터져서 다른 창특 면접 다 끝났는데도 혼자만 안끝난 창특이었다. (후... 4대1의 사상 최고 경쟁률......... )-자랑부럽군+ 유난히 19기때 인원이 터진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19기 YESS는 초초초초촟상위권 내신의 친구들이 많다. (절반 이상..이라고 한다)

YESS 파이팅 ㅎㅎ

3.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 신문스크랩: 신문스크랩을 매 회 숙제로 해 온다. 이를 바탕으로 조별 토론을 진행하고 내용을 발표한다. 학기 말 한국경제 NIE 경진대회에 출품한다.
  • 경제 토론: 경제라는 키워드 안에서 주제를 선정하여 토론을 가장한 말싸움을한다....딱히
  • 경제신문만들기 : 1년동안 활동해 온 내용을 바탕으로 신문을 만든다. 이 역시 한국경제 NIE 경진대회에 출품한다.
  • 연구보고서 작성: 2016학년도부터 주제탐구보고서와 소논문이 통합된 연구보고서를 쓴다. 후배들은 선배들의 도움을 많이 얻을 수 있다.
  • 전국경제동아리연합 (UHEC)의 소속으로, 매년 춘계/추계 캠프에 참석한다.
  • 이 외에도 각 기수의 재량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한다.

4. 주요 인물[편집 | 원본 편집]

18기 회장이었던 정모군은 학교를 빛낸, 빛낼 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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