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축구 동아리. 통칭 와우(WOW).

1기때 안 모 체육 선생님에 의해 만들어진 유서깊은 축구 동아리이다.빅클럽?

2. 선발 방식[편집 | 원본 편집]

동아리 신입 부원을 선발할 때는 거의 남학생만을 선발하지만 한 때 몇 명씩 여학생을 매니저로 선발했다. 하지만 매니저가 하는 일 없이 스탠드에 앉아 노가리만 까자 김 모 역사선생님이 15기부터 매니저제도를 없앴다. 사실 없앤 건 16기라 15기 매니저들은 쫓겨나가시피 다른 동아리로 옮겨졌다.

그런고로 이제 이 동아리는 남자만을 뽑는다. 교외 대회도 참가하므로 열정 외에 실력도 필요하기에 선발에 앞서서 직접 선배들과 지망생들이 같이 뛰는 기회를 가진다.

3.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동아리 활동 시간에는 물론 축구를 한다. 비가 오는 날엔 둘 중 하나이다

  1. 조금 오면 그냥 뛴다
  2. 심하다 싶으면 교실에 있는다

많은 열량을 소모하는 관계로 동아리 활동 후 중국집 산ㅎ관 같은 곳에서 간식(?)을 시켜먹는다.

매주 열리는 교사 축구에 참가하는데에 우선권을 가지고 있으며 전국 특목고 리그 대회 참가 한다. 와우 vs 제네시스인 와제전도 열린다.

나는 노땅 8기이다. 8기는 2005년에 성결대에서 열린 안양권 고등학교 축구대회에 참여한 적이 있다. 1회전에서 수리고인가 산본의 고등학교와 경기를 하여 2:0으로 져서 탈락했다. 지금은 계실지 모르는 황 모 체육 선생님이 선수 교체를 담당했다. 아쉽게도 평소 동아리 지도를 하시던 선생님이 아니라 장신 수비수를 공격수인줄알고 코너킥 득점 용으로 투입하는 참극을..

+22기 - 황 모 선생님의 추가 설명: 지고 있는 상황에서 골을 만회하려면 어떻게든 공격수의 숫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었으므로 참극이 아니라 지도자의 입장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판단이었다. ex) 히딩크(2002)

+22기- 황 모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그 상황에서는 어떤 유명한 감독이어도 그랬을것 같다. 8기 선배님이 잘못 판단하신 것 같다.

4. 여담[편집 | 원본 편집]

주차장으로 의심되는 운동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운동장 크기로 치자면 풋살동아리로 바꿔야...

가끔은 대외패권주의 및 제국주의를 외치며 서초등학교 운동장을 무단 점거하여 사용한다.

다만 요즘은 서초등학교에서 제지를 해서 안양외고 축구부와 서초등학교의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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