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문화재 외교 탐구반. Worth inside The History의 약자.

구舊 얼쑤. 중간에 소문자가 있지만 이유는 모른다.

2015년 19기에 18기가 신설한 유서깊은 동아리로 유구한 역사를 가진 동아리이다. 창설되고 1년 간 동아리 명으로 '얼쑤(한국의 시자)'를 사용했으나 '얼굴을 쑤시자'로 의미가 변질되고 어감상 사물놀이를 연상시켰기에 19기 간부들이 공모전을 통해서 이름을 바꿨다. 그리고 그 공모전에 응모한 사람은 2명으로 그 응모자 중 하나가 동아리 회장이었다.(현재 얼쑤라고 불리는것을 싫어하며 놀릴때 쓰면 딱이다)

2. 선발 방식[편집 | 원본 편집]

지원자는 한국사에 대한 적당한 지식과 관심을 겸비해야한다. 지식이 없으면 관심이라도 있으면 된다

학생 동아리에서 1, 2지망 모두 떨어지고 교사 동아리로 가는 것이 싫은 신입생들은 1지망으로 한 번 써보자.

동아리 회장 선발에 대해서는 학기말에 엎드리든 종이에 쓰든 비밀투표를 진행한다. 1, 2학년 모두 표를 가지며 물론 비밀투표답게 자신을 찍는 것 또한 가능하다.

3.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동아리에서는 문화재보다는 한국사, 그 중에서도 민족이 힘들었던 당시나 역사왜곡을 주로 다룬다. 이름이 문화재 외교 탐구반이지만 문화재를 많이 안다루게 된 이유는 딱히 재학생의 수요도 없었고 과연 이 '외국어고등학교'에 문화재란 하나의 카테고리에 관심있는 학생이 몇이나 될까라는 점 때문이었다. 그래서 현재 20기에는 동아리 공식명칭(나이스 입력명)은 그대로이나 사실상 활동 범위가 보다 확대된 상태.

주로 한국사에 대한 토론, 연중 1회 정도의 외부 캠페인 활동, 역사와 관련된 장소 탐방, 영화감상 등을 한다.

[추가 바람]

4. 동아리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8-19기[편집 | 원본 편집]

윤리를 담당하시는 입학홍보부의 함 모 선생님을 초대 지도 교사로 모셔왔다. 동아리 초년 차라 적어도 5년은 된 여타 동아리에 비해 가이드라인도 부족하고 활동 선례가 부족했지만 당시 1대 회장이 창립자 답게 가지고 있던 약간의? 비전이 있었기에 초년차를 그럭저럭 넘겼다.

19-20기[편집 | 원본 편집]

진로 선생님을 담당하시는 강 모 선생님을 지도 교사로 모셔왔다. 20기 1지망에는 4명이 있었는데, 중어과의 황 모군이 WiTH소속이다. 일번가에서 역사왜곡 피켓을 만들어 시위를 하였고 영화를 보거나 국립중앙박물관을 갔다고 한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강 모 지도선생님의 대단한 역사 지식이 나와서 그 지식에 놀라 다수가 쓰러질뻔하였다고 한다. 물론 그 와중에도 황 모군은 집에 가고 싶다고 징징대고 있었다. 20기 양모군 잘생겼다.

진행한 활동[편집 | 원본 편집]

  • 해외 반출 문화재 탐구활동 및 PPT 활용 발표
  • 위의 내용으로 경복궁에서 문화재 반출에 대한 캠페인 활동
  • 훈민정음과 (조선)통신사 조별 탐구활동 및 조별 PPT 활용 발표
  •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시청 및 감상문 작성
  • 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찬반 토론
  • 판타스틱 페스티벌: 라면과 프렌치 토스트를 준비했으나 WOW의 스파이에게 버너를 잃고 라면을 포기했다. 토스트만 팔았지만 2장에 100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본전치기에 성공했다. 이때 황 모군은 동아리를 버리고 본인의 창특 홍보를 WiTH 부스 앞에서 하는 중대한 이적행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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