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 경제경영창특.

2014년에 신설되었으며 선배들의 말에 따르면 타 경제 창특에 소속되어 있던 부원들이 나와 만들어낸 창특이라고 한다.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매년 2:1에 가까운 경쟁률을 보여주고 있고 그렇기에 창특원들의 능력, 지성이 차츰 진화되고 있는 듯하다. 23기는 4:1을 노리고 있다고,,

2.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1. 교내 선생님 스티커 사업 : 2018년 창업대회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기자 고안해 낸 선생님 스티커 사업이 예상 외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짭짤한 수익을 얻어냈다. 2019년에도 같은 사업을 진행하였고 돈을 더 벌기 위해 스티커 종류를 늘리면서 1학년 사진 편집자가 혹사 당하게 된다. 사진 동아리도 아니고 미디어 동아리도 아닌 경제경영 창특에서 홍보, 디자인, 주문, 물류정리(가내수공업) 등 말 그대로 막노동을 하게 된다. 1학년이었던 23기는 창특활동, 거기다가 교내 사업이라는 이름에 홀려 자원하였으나 해당 사업에 상당히 많이 시달렸다고 한다. 22기 회장이 필자의 반에 아주 여러번 찾아와 재촉하기도 하였다. 그래도 사업으로 번 돈이 많았으니 창특원 모두 만족, 약 70만원의 수익을 올렸고 50만원 정도의 순수익을 얻었다. 처음 만져보는 두툼한 돈다발에 23기들은 난리가 났었다.필자도 사진을 아주 많이 찍었다. 그렇게 사업으로 번돈으로 회식도 하고 남은 돈은 유니세프에 후원했다는 훈훈한 결말. 더불어 마지막 시간에 그렇게 쓰고도 남은 돈으로 피자, 치킨을 시켜 먹었다.
  2. 판타스틱 페스티벌 : 2018년에는 일명 '테코츄'(테코+피카츄 돈까스)를 판매하였으나 요리를 잘 못하는 탓에 많이 팔지는 못했다고 한다. 2019년에는 무난하게 치즈핫도그와 콜라를 팔았는데 23기 백 모 양과 박 모 양이 직접 돌아다니면서 온갖 난리를 치는 홍보를 한 덕분에(?) 판매 시작 40분만에 핫도그가 다 팔려서 2타임에 일하기로 한 사람들은 일을 하지도 않았고 1타임도 빨리 철수하고 놀러다녔다고 한다. 일본어과 박 모 양은 전자레인지 담당이었는데 이를 교무실에서 빌려온 사실을 들은 1타임 창특원들 모두 진심으로 당황했다.
  3. 전국경제동아리연합(UHEC) : 2019년부터 잠정 폐쇄..
  4. 외부대회 : 그래도 대회 여기저기 나가서 상을 많이 타온다.
  • 2014년 : 한경 생글 NIE 경진대회 신문 스크랩 부문 대상
  • 2015년 : 동 대회 우수상
  • 2016년 : 동 대회 장려상
  • 2018년 : TESAT 최우수상 수상 (21기)
  • 2019년 : 한경 청소년 경제 체험대회 은상 + 상금 190만원,,

: 한경 생글생글 논술경시대회 고2 우수상, 고1 장려상

: TESAT 우수상 수상 (22기 2명)

3. 여담[편집 | 원본 편집]

  • 진짜 여담이지만 TECO가 창특 중에서는 본 위키에 작성된 최초의 창특이다.
  • TECO 23기 11명 중 4명의 여학생들이 댄스 동아리 D2 소속 되어있다. 23기 회장=D2 / D2 회장=T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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