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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프린스'<s>오해하지 말라, 다른 학생들이 정해준 칭호이다</s> 영중과 20기 한 모군은 쇼타임의 얼굴 마담으로, 전교에서 'Pick Me'를 가장 잘 추는 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쇼타임 아이들도 처음에는 그의 본모습을 모른 채 조용한 아이라고 생각하다가 리더십 캠프 때 그의 진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확실히 무대에서의 자아와 현실세계에서의 자아는 따로 있는것 같다. (한 모군이 갈수록 없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은 쇼타임 강 모양이 '쇼타임 까지마'를 외치며 루머 유포자를 처단하기도 했다). 프로듀스 101의 열성팬(특히 전소미의 빠돌이로 알려져있음)으로 알려진 그는, 아직 공식적으로 노래한 적은 없지만 노래 실력도 출중하다는 후문이다. 참고로, 아랍 문화권에서 온 듯한 착각이 드는, 생각을 읽을 수 없는 초점없는 눈동자와 외모를 자랑한다.
 
'쇼타임 프린스'<s>오해하지 말라, 다른 학생들이 정해준 칭호이다</s> 영중과 20기 한 모군은 쇼타임의 얼굴 마담으로, 전교에서 'Pick Me'를 가장 잘 추는 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쇼타임 아이들도 처음에는 그의 본모습을 모른 채 조용한 아이라고 생각하다가 리더십 캠프 때 그의 진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확실히 무대에서의 자아와 현실세계에서의 자아는 따로 있는것 같다. (한 모군이 갈수록 없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은 쇼타임 강 모양이 '쇼타임 까지마'를 외치며 루머 유포자를 처단하기도 했다). 프로듀스 101의 열성팬(특히 전소미의 빠돌이로 알려져있음)으로 알려진 그는, 아직 공식적으로 노래한 적은 없지만 노래 실력도 출중하다는 후문이다. 참고로, 아랍 문화권에서 온 듯한 착각이 드는, 생각을 읽을 수 없는 초점없는 눈동자와 외모를 자랑한다.
   
학우들 사이에서도 또라이로 알려진 일어과 20기 정 모군의 끼는 전교에서 가장 독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디션 때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라며 유행가를 열창한 그는, 19기 선배들에게 "저건 남주감이다"라는 호평을 얻으며 확정 멤버로 합격했다. 정작 그는 트로트를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노래방에서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두번이나 불러놓고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지만 그가 직접 한 말이니 받아들이도록 하자. 또한 피지컬이 좋아 의외로 '핫바디'라는 이야기가 있어, 공연 때 노출을 기대해볼 수도 있겠다. 쇼타임 회장 이 모양은 "정 모군의 핫바디를 보기 위해서라도 윈페 때 노출을 감행시켜야겠다"는 이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정 모군의 꿀몸매는 쇼타임에서 미리 검증을 마친 뒤 내보내도록 하겠다.-노출 안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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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 사이에서도 또라이로 알려진 일어과 20기 정 모군의 끼는 전교에서 가장 독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디션 때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라며 유행가를 열창한 그는, 19기 선배들에게 "저건 남주감이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확정 멤버로 합격했다. 정작 그는 트로트를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노래방에서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두번이나 불러놓고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지만 그가 직접 한 말이니 받아들이도록 하자. 또한 피지컬이 좋아 의외로 '핫바디'라는 이야기가 있어, 공연 때 노출을 기대해볼 수도 있겠다. 쇼타임 회장 이 모양은 "정 모군의 핫바디를 보기 위해서라도 윈페 때 노출을 감행시켜야겠다"는 이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정 모군의 꿀몸매는 쇼타임에서 미리 검증을 마친 뒤 내보내도록 하겠다.-노출 안시킴.
   
 
+정모군 본인으로서 해명하자면 트로트 좋아하는거 절대 아님. 걍 면접때 불러서 한번 부른 거.
 
+정모군 본인으로서 해명하자면 트로트 좋아하는거 절대 아님. 걍 면접때 불러서 한번 부른 거.

2017년 1월 20일 (금) 15:05 판

1. 개요

안양외고의 최강 영어 뮤지컬 동아리.영어 뮤지컬 동아리가 하나라는 건 잊지말자

서서히 그저 그런 듣보 공연동아리들 중 하나로 묻혀가는 듯 싶었으나, 20기때 모든 동아리 가운데, 매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약 3대 1의 경쟁률이었다. 남자 9명 지원 중 3명 붙었으면 말 다한거다.) 다양한 분야에 끼 많고 실력있는 학생들이 많이 들어와 자연스레 쇼타임의 인기 또한 살아난 상태이다.

2. 활동 내용

관계자가 보다 객관적인 어투로 [추가 바람]

3. 동아리 역사

20기 이전

[추가 바람]

20기 이후

주의! 개인적 서술이 많습니다. 비판적으로 읽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주의! 시간이 지나면 이해할 수 없는 항목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20기 신고식에 구경왔었다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지나가던 사람이 보았다면 미쳤다고 이야기했을 것이다. 실제로 디투의 최 모양과 CTR의 서 모양은 쇼타임이 미친 것 같다고도 이야기했다. 사실 20기 아무나 붙잡고 쇼타임에 대해 물어봐도 아마 '아 그 미친동아리...?'라는 대답이 나올것이다. (사실 원래부터 쇼타임의 이미지는 똘끼였다. 이번 20기때 극대화된것 뿐.)

4. 주요 인물 소개

  • 19기

불후의 뮤지컬 스타로 김 모군이 있다. 2016 윈터페스티벌 때 그가 작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과 비슷했지만 2학년들의 호응 열기는 작중 비중을 무시하는듯 했다. 그리고 동아리 내에서 20기 여자후배들의 복지를 무엇보다 신경쓰는 마음씨 좋은 선배로 여겨지는듯 하다. 그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여러 학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는데, 특히 경제학과 연금술에 재능이 있어서 테셋 성적표를 연성해냈다고 한다. 또, 탁월한 리더십을 드러내며 2016년 12월 민중총궐기 당시 학생대표를 자처하며 시국선언문을 작성했었다.

  • 20기

꿀성대라고 떠오르는 영일과 20기 김 모군은 투빅을 연상시키는 공기 반 소리 반의 꿀보이스와, 모든 걸그룹 춤을 소화할 수 있는 엄청난 춤 실력으로 모든 공연 동아리가 탐내는 인재였다. 특히 씨스타 춤을 추는 모습은 압권. 쇼타임 장기자랑때 불렀던 씨스루가 엄청난 반응을 얻어냈다. 다재다능한 면모로 교내에서는 학우들과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유명했다. 당시 선배들에게도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그때 A조는 무려 2016년 리더십 캠프 장기자랑 1등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 모군 특유의 손짓은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다. '손끝이 살아있는 춤'이 무슨 뜻인지 알고싶다면 김 모군의 춤을 보도록 하자.

'쇼타임 프린스'오해하지 말라, 다른 학생들이 정해준 칭호이다 영중과 20기 한 모군은 쇼타임의 얼굴 마담으로, 전교에서 'Pick Me'를 가장 잘 추는 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쇼타임 아이들도 처음에는 그의 본모습을 모른 채 조용한 아이라고 생각하다가 리더십 캠프 때 그의 진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확실히 무대에서의 자아와 현실세계에서의 자아는 따로 있는것 같다. (한 모군이 갈수록 없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은 쇼타임 강 모양이 '쇼타임 까지마'를 외치며 루머 유포자를 처단하기도 했다). 프로듀스 101의 열성팬(특히 전소미의 빠돌이로 알려져있음)으로 알려진 그는, 아직 공식적으로 노래한 적은 없지만 노래 실력도 출중하다는 후문이다. 참고로, 아랍 문화권에서 온 듯한 착각이 드는, 생각을 읽을 수 없는 초점없는 눈동자와 외모를 자랑한다.

학우들 사이에서도 또라이로 알려진 일어과 20기 정 모군의 끼는 전교에서 가장 독보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디션 때 "유행가 유행가 신나는 노래"라며 유행가를 열창한 그는, 19기 선배들에게 "저건 남주감이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확정 멤버로 합격했다. 정작 그는 트로트를 부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노래방에서 사랑은 아무나 하나를 두번이나 불러놓고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지만 그가 직접 한 말이니 받아들이도록 하자. 또한 피지컬이 좋아 의외로 '핫바디'라는 이야기가 있어, 공연 때 노출을 기대해볼 수도 있겠다. 쇼타임 회장 이 모양은 "정 모군의 핫바디를 보기 위해서라도 윈페 때 노출을 감행시켜야겠다"는 이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정 모군의 꿀몸매는 쇼타임에서 미리 검증을 마친 뒤 내보내도록 하겠다.-노출 안시킴.

+정모군 본인으로서 해명하자면 트로트 좋아하는거 절대 아님. 걍 면접때 불러서 한번 부른 거.

+ 정 모 군이 부르는 트로트와 발라드(임재범의 너를 위해) 를 둘 다 들어본 바로, 정 모군의 천부적인 장르는 트로트인 것으로 보인다, 뽕끼가 가득한 그의 찰진 목소리로 불려지는 트로트를 듣고 있노라면 왜인지 모르게 정신이 혼미해진다.


'쇼타임 대홍단녀'로 주목을 받은 일어과 20기 박 모양은 쇼타임 신고식 때 수많은 학우들과 선배들의 앞에서 '대홍단감자'를 열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감자 감자 왕감자"를 외치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19기는 탄성을 자아냈으며, 20기는 자랑스러움과 감격에 눈물을 감추지 못할 정도의 끼쟁이라고 한다. 안경을 쓰면 김경진이지만 안경을 벗으면 정상인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들이 렌즈를 끼라고 요구하지만 정작 그녀는 귀찮아서 김경진으로 생활 중이다. 쇼타임의 경쟁률을 뚫은 것도 모자라 확정 멤버로 들어왔다고 하니 앞으로 더 기대가 되는 학생이다. 춤과 노래 모두 발군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말하자면 대홍단 감자 외에도 신고식 때 했었던 싸이의 대디 역시 미리 그것을 본 친구들이라면 감탄을 자아내지 않은 학생이 없다.

쇼타임의 또 다른 여성 멤버인 중어과 20기 강 모양 역시 확정 멤버 중 한 명이다. 뮤지컬 목소리와, 오페라 발성, 심지어는 랩에도 두각을 나타낸다(원래 리스펙트를 희망했다고 한다). 그러나 강 모양의 가장 큰 매력은 허스키 보이스로, 소울풀한 노래나 R&B가 장기라고 한다. 실제로 초등학교 때부터 바리톤 담당을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 장르의 노래를 부를 때면 남자 목소리로 착각하기도 한다. 셀카와 실물의 괴리감이 약간(?) 있는 관계로 같은 반 학우들과 쇼타임 회장의 극딜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즈 시절 때로 돌아가겠다며 다이어트를 매번 외치고 있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이번에도 실패(절레절레)다. 앞으로 강 모양이 매점을 드나드는 모습을 보면 우리 모두 처단하도록 하자. 이번 작은음악회 때 여자주인공이라고 하니 색다른 모습을 기대할 수 있겠다.

이 외에도 쇼타임 9기에는 수많은 보석 같은 학생들이 존재한다. 일어과의 또 다른 똘끼대장을 맡고 있는 고 모양(워낙 미친 정 모군의 파급력에 밀려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그저 심심한 위로를 전할 뿐), 체구와 다른 엄청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유 모양, 모델 뺨치는 엄청난 기럭지를 자랑하는 오 모양,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박 모양 등등. 모두가 다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다.

5. 여담

특히 2016년을 기점으로 하여 더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현재 '최강 쇼타임'으로 없던 '최강'을 붙이고 입지를 넓혀가는 중이다.

쇼타임의 부흥에는 19기 회장 이 모양의 공헌을 빼놓을 수 없다. 19기와 20기라면 우리 모두 홍보 공연 때 발사이즈 드립을 논하며 책상 위에서 플랜카드를 두고 춤을 추던 그녀의 모습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모양은 평소에는 절제미(본인의 주장이다)가 돋보이나, 무대에만 올라서면 쇼타임 회장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러한 이중인격적인 측면에서는 20기 한모군과 통하는것이 있다. 2016년 벚꽃제 샹타이청씽 대상 멤버에 빛나는 그녀이다. 노래방 애창곡은 Sexy back. 전용 사진 포즈는 상당한 충격을 안기는데, 안양외고 홈페이지의 동아리 홍보 페이지에 들어가서, 쇼타임 항목을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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