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전공서적출간창특.

2. 의미[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잘 모르는 창특원들이 더 많다 카더라 현재 작성자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관계로 추후 [추가 바람]. scholastic... 뭐시기였더라 사실 스프라이트가 될 뻔 했다 카더라

3. 활동[편집 | 원본 편집]

원래는 창특 시간에 소논문과 월간지등을 작성했는데, 최근에는 이 활동들을 숙제로 미리 한다. 전공 포트폴리오가 주된 과제이고 그 외에는 진로 발표, NIE 활동등이 있다. 창특 시간에는 각종 시사 이슈와 교양 도서를 참고해 자신의 진로와 연관 지어 이야기를 나눈다.

4. 역사[편집 | 원본 편집]

2014년, 18기 학생들이 모여 만든 창특으로, 처음에는 BARP(Be A Real Professional의 약자)라는 이름이었다. 일부 특정한 전공에 치우쳐져 있는 기존 창특들 때문에 고민이었던, 마이너한 전공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 그리고 아직 관심 분야를 정확히 모르는 학생들이 그나마 관심 있는관심 분야에 대해 탐색하고 이와 관련해 글을 쓰고 서적을 출간하는 것을 목표로 창특이 만들어졌다.

이듬해 창특을 새롭게 개편하며 SPIRE로 창특명을 바꾸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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