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편집 | 원본 편집]

2016년, 안양외고의 과학 창특이던 SM과 Doctors에 각각 새로 부임한 20기 회장들이 같은 이과 창특이기에 서로 경쟁하기 보다는 협력하는 것이 더 좋다 판단, 두 창특을 합치게 되었고, 그렇게 나온 창특이 이 SIGMA이다.

세부내용[편집 | 원본 편집]

기존 두 창특을 합한 모습에 비문학 풀이와 토론도 한다는 모양이니 많이 들어왔으면 한다.

창의지성대회의 폐지와 여러가지 이유로 실험 이외의 활동은 거의 사장되었다.

과학창특이기에 기본적으로 실험 위주로 진행한다. 실험은 학기 초에 신청을 받거나 회장과 부회장이 열심히 생각해낸다. 21기때는 철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거나 쥐 해부 등의 실험을 했다.

SM에 이어 시그마에서도 해부를 계속 하기로 했다. 21기때에는 닭으로 하자는 장모선생님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쥐 해부를 강행했다. 해부된 쥐는 산에 잘 묻어줬다.

처음 생긴 2017년에는 창특 시간이 생각보다 없었고, 창의지성대회의 폐지로 일정에 큰 차질이 생겨서 실험을 많이 해보질 못했다. 2018년에는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서 많은 실험을 하길 바란다.

폐부 위기를 간신히 넘긴 21기이지만, 22기부터는 문이과 통합이기에 사람이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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