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산업폐기물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가히 최악이라 불릴만한 산업폐기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사능에 피폭될 가능성이 있으니 임산부나 노약자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선배님 죄송하지만 더이상은 아닙니다.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산업폐기물 마크 이렇게 안생겼다

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 힙합동아리 Respect.

2008년 만들어진 현 안양외고 졸업생 겸 선생님이신 송선생님께서 창시하셨다. 현재는 영상을 보는 족족이 없에는데에 몰두 중이 시라고... 안양외고 유일 힙합동아리로 매년 작음음악회와 윈터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다. 윈터페스티벌에서는 CTR, Side Effect, 등 공연동아리와 함께 큰 인기를 자랑한다. 사실 신설 초기의 윈페 영상 등에선 흑역사를 찾아볼 수 있다. 리스펙트 초기 멤버들 사이에선 금기시되고있는듯... 하지만 나아져 가는 추세이다.

2. 선발 방식[편집 | 원본 편집]

선발 부문은 랩/보컬/비트박스/디제잉/프로듀싱 등등이다. 그런데 사실 거의다 랩/보컬이다.

14기에서는 남자가 많이 뽑혀 15기에서는 여자가 많이 뽑혓고 16기에서는 남자가 약간더 많이 뽑혔다. 사실 15기부터 남녀비율이 1:2가 되어버려서 어쩔수 없이 여자를 많이 뽑게 된건데오디션봤던 남자가 다 차마 뽑을수 없는 수준이었다 카더라 16기는 어떻게 남자를 잘 뽑아놓은 것 같다. 18기가 회장 부회장을 잘 골라놓아 19기가 성공적이고 20기도 그럭저럭 그렇다. 21가 짱 인듯 하다 22기 지원자 수 레전드 14명이나 된다 더 이상 언더그라운드 동아리가 아니다.

지금도 남녀비율이 1:2라는 특성상 힙합이라는게 보통 남자들이 훨씬 더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것이기에 입지가 좁아진다는 평이 많은 것 같다. 이는 남자만 뽑을수 밖에 없는 운동 동아리와도 동일하다.

3.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CA 활동시에는 주로 노래방을 가며, 믹스테잎이나 곡 작업 등을 한다고 매번 설치지만 설레발에서 끝난다. 어른이 되면 하게 되려나? 가사개사가 다인것 같다. (23기 24기가 곡 작업 할 예정입니다 ^^ 기대해주세요

1년에 한번씩 홍대에서 외고 합동공연을 할때 참가하는 학교이다. RESPECT 뿐만 아니라 다른 학교들도 상당히 실력이 좋으니 꼭 한번 가보자. 티켓도 매우 싸다. 사실 점점 안한다. 그냥 기부공연 정도(?)

4. 여담[편집 | 원본 편집]

윈페 때는 매우 기복이 심하다. 16기 같은 경우에 윈페를 통해 학생들의 귀에 고통을 선사했지만 바로 다음인 17기때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던가. (사실 이때가 힙합붐이여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다.) 18기는 가히 최악이라 불릴만한 산업폐기물급 무대를 선보이는 중이다. 췤 19기 멤버들을 기대하라. 자랑스럽ㅂ다. 20기는 어떤지 모르겠다. 최악이 있긴 하지만 힙합의 열정이 다 무너트린다. 2015윈페에서 18기 일부학생들이 하드캐리를 하면서 위의 산업폐기물언급을 디스했다. 그리고 19기와 이어지는 20기는... [추가 바람] 19기의 회장 민모양은 가히 대단하다. 오죽하면 녹음된 노래를 그대로 틀어논 듯 하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20기는 생각보다 많이 지원하여 폐부될 것 같진 않고 누가 회장이 되어 이끌어 나가게 될지는 의문이다. 기대가 된다. 20기에는 어마어마한 보컬 이모양이 계시고 그냥 어마어마하다. 아 담당쌤이 안외미녀쌤이시니 관심갖도록. 추가) 20기의 회장은 중어과의 이모군이다. 이 모 군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히틀러같은 면모로 동아리 내의 남자 학우들을 공산주의 스웩으로 물들여 탄압시킨다. 항상 등아리 시간이면 남자 부원들은 마치 엄크에 대비하듯 회화실을 잠그며 불을 꺼두지만 항상 매의눈으로 문열어를 외치며 무력을 행사한다 20기의 부회장인 고 모 군조차 매번 극딜을 당하며 정신적인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항상 압박을 이겨내고 꾿꾿하게 무대에서 허ㅡ쓸하고있다. 히ㅡ팝 대전사 고모군 멋있어여. 21기 회장도 20기 회장의 히틀러 정신을 이어 나갈 것 같다. 21기 회장은 계란말이를 무지무지 좋아한다. 그래서 작은 음악회 때 계란말이 랩을 선보였다.

20기의 에이스 영어과 김 모 군 잘생겼다

더 이상은 하위 동아리 리펙이 아니다. 두고보자

여담으로 24기 리스펙트 부원 전원이 '여기 오려고 뼈를 갈아서 면접 준비했다.' 는 느낌으로 동아리를 매우 애정하는 상태. 사랑해요 리스펙트!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