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 15기에 창립된 소논문 동아리. 이제는 소논문이 없어짐에 따라 연구보고서 동아리가 될 듯 하다. 참고로, 이 동아리의 이름을 리얼이라고 읽는지 레알이라고 읽는지는 동아리 부원들도 알지 못한다.

'레알'이라고 읽는 것이 맞다. 선생님도, 모든 동아리 부원도 '레알'이라고 부른다.

2.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주로 관심사가 맞는 사람들끼리 3~4명 정도의 조를 구성하여, 주제를 정하고 관련 활동을 한다. 미디어가 주제이면, 광고를 만들거나, 교육이 주제이면 우리나라의 교육과 다른나라의 교육을 비교하기도한다. 마지막에는 여태까지 했던 주제와는 상관없이 자신이 정말 원하는 주제로 연구보고서? 소논문?을 작성한다. 만약에 생기부를 학술적인 내용으로 꽉 채워넣고 싶다면 '레알'이 제격이다. (물론 그 덕에 재미는 없다. 재미를 원하면 공연동아리에 가라)

3. 사건 사고[편집 | 원본 편집]

  • 과학실 한 쪽 면을 다 태웠기 때문에 화재와 함께 공중분해...될뻔 하였으나 살아남았다. 화재 사건 이후 연말까지 안전교육을 받고 회생하였다.
  • 20기 입학 직전에 동아리가 통합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자세한 건 [추가 바람]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