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실 옆에는 '예비실'이라는 빈 공간이 있는데, 여기서 야자 시간에 PMP 시청이 가능하다. 원칙은 한 사람당 2교시중 1개 교시에만 있을 수 있는데 필자가 다니던 시절에는 원칙을 어기는 사람(본인 포함)이 다반사였다.

덧> 필자에게는 이곳은 야자시작 30분 후까지 수면실.


2012년 11월 현재 2학년들에게 PMP시청은 본관 5층 다목적실에서만 가능하다. 신청하고 들어가야한다. 3학년의 경우 야자시간에 PMP를 교실에서 들을 수 있도록 허용되었다. 3학년떄는 PMP 가져와서 딴짓하는사람 거의 없다. 대부분이 공부를 한다. 허나 몇몇 남학생들은 수능공부만 하는 불쌍한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 위해서 친구의 PMP를 빌려서 화장실에 간다.

2014년 5층 다목적실은 1학년 PMP실로 쓰는데 자다가 걸리면 혼난다. 한 번 인강 틀어놓고 잤다가 영중과 섹시 담임선생님께 옆구리를 꼬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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