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미디어 심화탐구반. 20기에 신설되었다.

구舊 테이크 엣지의 멤버와 기타 사회문화 관련 창특에서 나온 멤버들이 '미디어'라는 꽤나 세부 주제에 대해 탐구하기 위해 만든 창특이다.

2.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 신문스크랩: 대부분의 창특이 그러하듯 IMPRESS 역시 신문스크랩을 시킨다. 가끔 잘 내지 않을 경우 화를 내는 것이 보기 드문 초대 회장이 화를 낸다카더라.
  • 미디어관련 토론: 창특의 특색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주제를 놓고 말로 싸운다. 줄여서 토론을 한다.
  • 콘텐츠 심화연구: 말로만 들으면 감이 안오는 활동이다. 더 자세한 건 [추가 바람]-말그대로 심화연구이다. 미디어의 여러분야 중 자신의 관심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1학기말 그리고 2학기에 각각 보고서를 내는 활동이다. 1학기때 보고서는 선택이였지만, 2학기에는 본격적으로 분야별로 팀을 나눠 연구하고 있다.
  • 방송국 견학: 가장 유익해보이는 활동이다 20세기부터 21세기까지 미디어의 대명사 중 하나인 텔레비전 방송을 관리하는 방송국을 견학하고 진로에 대해서도 조언을 얻는다.

3. 주요 인물[편집 | 원본 편집]

  • 19기 이모 태복군: 초대 창특 회장 말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존재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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