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농구동아리로, 2기 때부터 만들어져 계속 이어져왔다. 항상 많은 남학생들이 지원하지만 안타깝게도 떨어지는 인기 동아리이다. 각종 대회와 다른 특목고와의 친선경기도 진행하며, 선생님들과의 경기도 자주 한다.

안양외고에서 잘생겼다고 소문이 난 남학생들은 둘에 하나는 제네시스라고 해도 될 만큼 비주얼 동아리이다. 물론 전 멤버가 다 그런 것은 아니므로 (사실 몇 사람만 잘생겼다.) 부원들은 "역시 나야"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참고로 안양외고 4대천왕만 봐도 제네시스가 수두룩하다.

2. 선발 방법 및 동아리 활동[편집 | 원본 편집]

스포츠 동아리답게 실기형 면접을 본다. 외부 대회도 참가하는 동아리인만큼 최소한의 실력이 요구된다. 들어오는 기수마다 실력이 들쑥날쑥해서 1학년이 2학년을 이기는 하극상도 자주 일어난다. 지금은 모르겠다.

동아리 시간에는 농구를 한다.그럼 뭐하겠냐 하지만 동아리 회장이 동아리 활동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는 불미스러운 일이 몇 번 발생하여 자습으로 대체된 적이 있다.

3. 사건 사고[편집 | 원본 편집]

  • 안양과학대학교 세면대 파손 사건 : 2006년도에 한 학생이 안양과학대학교(현 연성대학교) 화장실 세면대 위에 앉았다가 세면대 그대로 무너져버렸다는 전설이 존재한다. 그래서 그 해 제네시스를 강제로 해체시키고 신입생을 못받게 하는 사태가 있었다고...
  • 언제부턴가 매니저 제도는 사라졌다. 항상 동아리 선발 때는 매니저를 뽑겠다는 의지를 불태우지만 참고로 우리 학교에 의지만으로 되는 건 별로 없다. 문제가 되나보다.
  • 2018년도 22기 신입생 중 여학생이 1지망으로 지원하여 매니저가 아닌 선수로 뽑혔다! 일본어과 학생 이모 양이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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