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외고에서 'Pioneer'라는 영자잡지를 만드는 동아리.

작성자가 좀 오래된 기수라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1년에 잡지를 한 번만 만들면 되서 평소엔 와서 자습만 하는 '자습동아리'라는 오명이...(그래서 애들이 대학들을 대체로 잘 갔던걸로..) 그리고 에디트 출신 대학생 선배들 찾아가는 대학탐방도 존재한다. 옛날에는 남자가 거의 없고 여자들이 대다수인 여초 동아리였으나 최근의 성비는 어떤지 모르겠다. [추가 바람]

+추가, 21기와 22기가 활동했던 2018년에는 여자 14명 남자 1명이었다. 2019년에는 여자 14명 남자 2명. 2020년은 어땠을지 모르겠다.

20기 고모양 "아무도 안보지 않을까" 발언 논란.

여담으로 학교 홈페이지에 EDIT 카페 링크가 존재한다. 관심있는 학생은 방문해보자.


+ (필자는25기) 현재는 영어 토론 동아리로 바뀐것 같다. 영자잡지의 영 자도 들어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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