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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Dance or Die. 줄여서 D2

춤을 추는 동아리이다. 윈터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최근엔 기본적으로 경쟁률이 매우 쌔며, 동아리 목적에 맞게 부원들의 춤 실력이 출중하다.

2. 선발 방식[]

1지망 2지망 존재하지만 2지망은 거들 뿐이다. 면접으로 춤 실력을 본다.

2016년 20기 선발에는 많은 인원이 몰리며 무려 경쟁률 4:1을 찍었다.

자신있는 곡 한곡을 준비해가서 선배들 앞에서 추는 형식으로 오디션이 진행된다. 기본적으로 춤 실력이 중요하긴 하지만 인성 (하지만 끊임없는 인성 논란의 중심은 바로 D2였다 ^&^), 발전가능성 등 여러가지를 전체적으로 보기 때문에 자신있게 도전해보기를 추천한다. 특히 매년 남자가 미달이라 지원만 하면 거의 다 뽑힌다. 지원 안하면 후회한다.

+) 작음, 윈페, 신입생 환영회, 자매교, 녹천 등 아주 많은 행사를 담당하기 때문에 주말에 만청에서 연습하는 일이 매우 잦다. 만약 아침잠이 많거나.. 잠수가 특기인 분들은 지원을 자제하기 바란다.

자세한 건 [추가 바람]

3. 활동 내용[]

신입생 신고식, 작은 음악회, 녹색천사, 윈터페스티벌 등 학교의 크고 작은 행사엔 빠지지 않는 편이다. 동아리 시간에는 춤 연습을 한다. 특히 녹색천사에서 주축이 되기 때문에 연습량이 굉장하다.

4. 여담[]

주의! 개인적 서술이 많습니다. 비판적으로 읽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매년 4대천왕 중 적어도 한 명은 D2에 속해있다(ex. 16기 김 모군, 17기 이 모군, 18기 권 모군, 19기 최 모군). 올해 20기 D2 출신 천왕, 일명 디투 프린스는 누가 될 것인가에 많은 시선이 몰린다. 후보진은 영중과 임 모군, 일어과 최 모군

동아리 홍보 공연에서도 마지막 순서를 맡았다. 홍보 공연 후 SNS 안양외고 말대전 페이지에 '오늘 디투에서 남자중 맨 앞에있던 선배 이름이 궁금해요! 겁나 잘생기셨어요ㅎㅎㅎ'라는 한 20기의 익명 제보가 올라오며 남다른 클라스를 자랑했다.

매년 D2의 윈페무대는 뛰어나지만 특히 2019년 22기와 23기의 윈페 무대는 대단했다고한다. 한 소녀가 여왕이된다는 스토리로 기승전결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D2의 담당 선생님이신 O철O(생물)선생님께서 리허설을 보시고 "D2에게 한계란 없다."라는 명언을 남기셨다고한다. D2는 매번 윈페의 주인공을 담당한다. 디투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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