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로만들어졌는데 그럭저럭........ 18기 남학생들은 비데가 있어서 그런지 매일매일 쉬는시간과 점심.저녁시간을 이용해 미션을 수행한다고 한다.(필자도 자주 이용) 특히 5층 4반학생들이 많이 이용한다던데...(추억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브금을 깔아놓고 집중하는 학생도 있다고 한다.)

또한 가끔 화장실 전체의 수압이 높아지는지, 세면대와 소변기의 수압이 시시때때로 다르다. 특히 소변기 수압이 높을때면 물이 다 튀어서 바지+양말이 젖는다.(다른층 소변기 써보니깐 이상없다 5층만 조심하자)

또한 5층 남자 화장실의 비데가 물이 안내려가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땐 꾹 누르면 해결이 된다.


참고로 덧붙이자면 (필자는 여자) 여학생 화장실 세면대가 머리카락과 같은 이물질때문에 자주 막혀서 양치를 스피디하게 못하는 일이 많았다. 그래도 수시로 뚫어주신다.(볼을 잘 뜯으시는 김모선생님 왈,직접 뚫으신다면서 세면대에서 머리다듬지 말라는 말을 하셧다)

특히 5층 여자 화장실 모의고사 보는 날이면 끝이 없이 막히면서 휴지도 없으면서 더러움의 절정을 향한다. 모두의 로망인 여고생들이 내려가지 않는 변기를 연달아 4번이나 이용하는 사건도 있었다.....제발 변기 뚜껑도 좀 그만 부시고 물도 잘 내리고 조준 좀 잘하자 얘들아 보기 안좋다..5층은 층이 높기 때문에 화장실 러쉬타임이 되면 수압이 낮아져 변기물이 내려가지 않을 수 있다. 이 때 무책임하게 흔적을 남기지말고 인내심을 갖고 물을 내렸으면 한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