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학생회 소속이었다가 동아리로 독립했다고 한다.

2014년 동아리 중 최고 경쟁률을 자랑한 전설이 있다.(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후로도 끊임 없이 신입생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영어교육봉사동아리로 만안청소년수련관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운영한다.

특히 판타스틱 페스티발때 지성잡쌈이라는 신박한 메뉴를 출시하여 이를 먹기 위해 기나긴 줄이 만들어진다.

2017 아플렌의 아쌈은 불티나게 팔렸다. 원래는 부원 모두가 로테이션 제로 40분씩의 쉬는시간을 갖기로 계획했으나 40분은 개뿔 4분도 쉬지 못하고 열심히 라이스페이퍼를 녹이고 아쌈을 구웠다고 한다. 그만큼 인기가 정말 많았다. 얼마나 많았냐면 판페 종료시간에도 줄을 서 있는 사람이 너무 많아 아쌈을 만들어 주지도 못하고 아쌈 재료인 잡채만 볶아서 미안하다를 연발 외치며 주었다고 한다. 더 놀라운 것은 학생들이 '잡채만 먹어도 맛있다'는 평을 내렸다는 것..... 아플렌 부원들은 아쌈 만들기가 너무 어렵다며 내년엔 기필코 이 메뉴를 없애버리겠다고 결심하지만 아마 2018년에도 꼼짝없이 아쌈을 만들 것 같다.

똑똑헌 친구들이 많이 들어오는 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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