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 기분 좋은 하루 AFB입니다. 지금부터 00월 00일 0요일 아침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구호제창을 하겠습니다. 학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방송선창에 맞추어 구호를 제창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에 봉사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스승을 존경하고 친구를 사랑하자. 지금까지 안양외국어고등학교 교육방송부이었습니다."

오프닝곡은 Michael Buble의 Everything 이다.

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방송부.

방송부는 보이지 않게 전교에 영향력을 떨친다. 우주배경복사같은 존재랄까.(있지만 모른단 소리다)

2. 역할[편집 | 원본 편집]

매일 아침 졸음에 찌들어 있는 등교생들에게 꿉꿉한 아침 글루미한 하루를 세뇌시킨다.(물론 싫진 않다. 조례 중에 불시에 방송이 터져 나오니까)

아침방송에 대한 보상으로 야자가 끝나는 거룩한 본초자오선 기준 9E. 10시 00분 00초(항상 맞진 않음. 조금 빠르거나 느림)에 교가를 틀어준다. 신입생들은 교가를 억지로 외울 필요가 없다. 이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으로 어느새 교가를 흥얼거리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

이 외에도 학교 홍보나 주요 행사가 있을 때 촬영 및 프레젠테이션 음향 등을 관리한다.

3. 선발 방식[편집 | 원본 편집]

경쟁률하면 AFB 역시 빼놓지 않고 말할 수 있는 동아리다. 20기 기준 동아리 접수를 온라인으로 받는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최대 94명까지 올라가는 등의 혼돈을 주기도 한 것으로 유명하다.1학년 250명인데 투표자는 700명이었던건 안비밀 실제 동아리 경쟁률 역시 센 편에 축하며 동아리 구성원들에게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동아리다. 면접이 어려운 편이긴 한데 뭔가 딱히 준비할 것이 없는 질문들이 나온다. 중요한건 면접 질문이 매우 많으니 긴장하지 말 것. 자기소개가 중요하다!!

4.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동아리시간에 할 일이 없어서 빈둥거리다가 동아리시간이 아닐 때 미친듯이 바쁜 동아리로 유명하다. 솔직히 편함

하지만 꼭 동아리 시간에 빈둥거리지만은 않다. 동아리 시간에는 방송부실 청소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선을 닦는 일과 감는 일이 은근히 손이 가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공적인 일을 하는 만큼 보상이 충분하다. 그런 의미에서 AFB는 돈안내고 아이스크림을 먹을 기회가 많은 동아리다.

21기 정모군은 후배들 사이에서 00님으로 매우 추대받고 있다. 뛰어난 말솜씨와 섹시한 외모 덕분인 것 같다. 본인이 매우 우월한 지식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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