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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수별 예시 ==
 
== 2. 기수별 예시 ==
 
* 16기: 필자는 16기에 병신의 정점에 서 있던 사람이다. 그래 인정한다. 하지만 중퇴도 안했으며 전학도 안했고 수능 후 강남행도 안 밟았다. 나름 갱생됐다며 안심하며 살고 있다.
 
* 16기: 필자는 16기에 병신의 정점에 서 있던 사람이다. 그래 인정한다. 하지만 중퇴도 안했으며 전학도 안했고 수능 후 강남행도 안 밟았다. 나름 갱생됐다며 안심하며 살고 있다.
* 19기: 19기에도 망캐가 있는데 바로 1반 김*석이다. 일단, 황*우 이상으로 병*이다. 가오를 잡으려고 담배를 핀다는 소문도 있으며, 야자 시간에 피시방 간다는 소문도 자자하다. 여자를 심하게 밝힌다. 여자애들 사이에서 보빡남(보면 빡치는 남자)라고도 불린다. 현재 왕십리에 있는 대학교에 재학중이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여자 문제가 없고 학교생활에서도 문제가 없을 뿐 아니라 과대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볼 때 학업 이외의 부분에서는 정신을 차리고 갱생했다고 볼 수 있다.
 
* ㄴ: 아니다. 갱생은 커녕 학점은 2점대로 아직 망캐이다.
 
 
* 20기에도 병* 같은 친구가 한명 있으니 이름하여 황*우다. 이친구를 모른다면 아마 간첩일게 분명하다. (정말로 ㄷㄷ) 사실 이친구가 왜 안양외고에 입학했는지 의문을 갖는 친구들이 많은 편이다. <s>깔아주기 위해서 오지 않았을까? </s>어찌되었간에 학년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친구다. 수능 50일 디데이부터 곱창집 알바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고의 명성에 걸맞는 대학교를 갔으니 안양외고의 대단한 입시력에 감탄이 들 뿐이다. 인생에 이런친구 하나 있으면 행복해지는 그런 친구다. (공감한다 가끔 이 친구가 보고싶을때도 있다.)
 
* 20기에도 병* 같은 친구가 한명 있으니 이름하여 황*우다. 이친구를 모른다면 아마 간첩일게 분명하다. (정말로 ㄷㄷ) 사실 이친구가 왜 안양외고에 입학했는지 의문을 갖는 친구들이 많은 편이다. <s>깔아주기 위해서 오지 않았을까? </s>어찌되었간에 학년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친구다. 수능 50일 디데이부터 곱창집 알바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고의 명성에 걸맞는 대학교를 갔으니 안양외고의 대단한 입시력에 감탄이 들 뿐이다. 인생에 이런친구 하나 있으면 행복해지는 그런 친구다. (공감한다 가끔 이 친구가 보고싶을때도 있다.)
 
[[분류:2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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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4일 (수) 13:50 기준 최신판

1. 개요[]

안양외고는 넓고, X친놈들은 많다. 그 X친놈들 중에서도 정점에 선 4명을 이르는 말.

이들의 전형적인 엔딩은 다음과 같다

  • 중퇴 혹은 더 높은 병신의 경지를 개척하기 위해 전학
  • [4대 병신]이란 칭호에 걸맞게 3년 동안 근면히 놀며 수능 후 강남행 혹은 최저시급노동
  • 갱생과연 가능할까? 후 일반학생화

2. 기수별 예시[]

  • 16기: 필자는 16기에 병신의 정점에 서 있던 사람이다. 그래 인정한다. 하지만 중퇴도 안했으며 전학도 안했고 수능 후 강남행도 안 밟았다. 나름 갱생됐다며 안심하며 살고 있다.
  • 20기에도 병* 같은 친구가 한명 있으니 이름하여 황*우다. 이친구를 모른다면 아마 간첩일게 분명하다. (정말로 ㄷㄷ) 사실 이친구가 왜 안양외고에 입학했는지 의문을 갖는 친구들이 많은 편이다. 깔아주기 위해서 오지 않았을까? 어찌되었간에 학년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친구다. 수능 50일 디데이부터 곱창집 알바를 시작했다는 소문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고의 명성에 걸맞는 대학교를 갔으니 안양외고의 대단한 입시력에 감탄이 들 뿐이다. 인생에 이런친구 하나 있으면 행복해지는 그런 친구다. (공감한다 가끔 이 친구가 보고싶을때도 있다.)
  • 23기: 20기 이후로 기록되지 않았던 4대 병x의 역사가 23기에 비로소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역사의 흐름의 톱니바퀴 같은 존재는 23기 일어과 송*훈이다. 190에 육박하는 큰 키이지만 정말 말랐다. (하는 짓만 보면 제정신이 맞는지 싶기도 하다.) 그가 병*이라고 불리는 가장 큰 이유는 구라다. ( 대체 왜 구라 까는거냐?) 타인의 배드민턴 채를 빌려간 후 파손은 물론 파손의 책임을 모두 친구에게 떠넘긴 후 말을 못알아 듣는 척 연기를 하며 회피한 사례가 있다. 또한 다른 반 학생의 문학 책을 빌린 후 그 책을 분실. 하지만 반 친구의 책을 잃어버린 친구에게 가져다 주고 모르쇠를 하는 등.. 돌아이의 경지를 넘어섰다. 하지만 그가 가장 미스테리한 것은 언제든지 침착하다는 점이다. 선생님에게 혼나거나 친구들에게 욕을 먹을 때도 못 알아듣는 척, 말을 못하는 척 더듬거리기 등으로 일관하며 위기를 모면한다. (옆에서 봐도 쌤들이 속을만 하다...) 그리고 그의 시험 점수를 아는 학생들은 아무도 없다. 대범하게 30점 이상의 점수 부풀리기를 시도하기도 한다 정말 병*인건지 천재인건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그의 괴상한 행보를 자주 보지는 못하였지만 격주 등교와 온라인 수업 내에서도 그의 행보에 대한 제보는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반 친구를 사칭하여 사문 시간에 트로트를 틀었다는 소문도 있다...) 부디 안양외고 재학생들은 눈에 띄는 듯 안띄며 모든 학생들 머리 위에서 군림하는 송*훈을 미리 눈여겨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