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사대천왕이란 무엇인가?[편집 | 원본 편집]

제발 그만 뽑아라 아무도 인정 안한다 안양외고에는 희망이 없다.

22기 영어과 김모양의 명언이 있다.

안양외고에서 남자 만나는 거 아니다.

해당 기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학생 4명을 뽑아서 칭하는 비공식 명칭이다. 그 '인기'의 기준 외에도 여러 요소가 선발 기준으로 작용한다.

  • 일단 외모 : 이 항목의 존재 이유이다.
  • 성격 : 인성이라고도 하며 2차적인 평가요소인 듯하다.
  • 본인 : 본인이 그런 거 싫다고 하면 빠지기도 하는 모양이다.
  • 커플 : 솔로천국 커플지옥. 사실 이건 별로 상관없다.

어디까지나 공인되지 않은 단체(?)라서 과나 기수에 따라 알고있는 구성원이 다를 수도 있다. 현재 확인된 기준으로는 최소 8기부터 존재했던 전통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 전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2. 기수 별 예시[편집 | 원본 편집]

팬.jpg

17기[편집 | 원본 편집]

18기가 4명의 17기 남학생들을 이렇게 부르기도 했었다. 일어과 이 모 학생, 영어과 조 모 학생과 김 모 학생, 중국어과 김 모 학생. 가까이서 보면 다 안외인일 뿐. 시간이 콩깍지를 벗겨준다. 영어과 김 모는 좀..선 넘..

18기[편집 | 원본 편집]

현 19기 또한 4명의 18기 남학생들을 4대천왕이라고 칭한다고 한다.

  • 일어과 박 모 학생 (제네시스)
  • 일어과 최 모 학생 (인터랙트) 훌륭한 인품을 가짐 ㅋ
  • 일어과 권 모 학생 (D2)
  • 일어과 송 모 학생 (휘트니스)

실제로 19기는 참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있어 4대천왕에 대한 의견이 굉장히 분분하다.

19기[편집 | 원본 편집]

  • 영어과 최 모 학생 (WOW > D2)
  • 중어과 고 모 학생 (제네시스)
  • 중어과 김 모 학생 (아이옌)
  • 중어과 신 모 학생 (WOW)
  • 영어과 이 모 학생 (아이옌)

영중과 최 모 학생은 현빈을 연상시키는 수려한 외모와 작은 얼굴, 1학년 때 학력경시대회 대상을 수상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해 전혀 자랑하지 않았던 겸손한 인성이 돋보인다. 20기가 입학하고 나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20기는 학기 초 "저 사람이 최 모 선배야?"라는 말을 달고 다니기도 했다고... 21기가 입학하고 나서도 마찬가지이다. 지나가는 여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이다. 현재 고려대학교 통계학과에 재학 중이다.

중어과 고 모 학생은 딱 벌어진 어깨가 인상적이다. 듬직한 곰을 연상케 하는 그의 몸과 든든하고 푸근한 인상과 성격은 안양외고 학생들 사이에 유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중어과 신 모 학생은 서글서글한 외모가 특징이며 재치 있는 입담을 가지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다.

중어과 김 모 학생은 180cm라는 키에 서양인 부럽지 않은 억소리 나는 비율, 멀리서 봐도 눈에 보이는 긴 기럭지와 작은 얼굴, 마른 몸 + 웬만한 여자들보다 곱상한 외모에 착한 인성과 매너까지 소유하고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학생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중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엄청 잘한다.

영어과 이 모 학생은 원래 입학 초에는 4대천왕으로 꼽혔으나 본인이 그런 유명세를 싫어했던지라 강경하게 그런 거 안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후 차차 언급되지 않게 되었다. 잘생긴 외모에 전교 1등으로 들어온 데다가 운동과 달리기까지 잘한다. 다만 목소리가 약간 많이 여성스러울 뿐... 현재 SNU에 재학 중이다.

20기 민서홍군 잘생겼어요 꺄아앙 ㅏ아ㅏ아ㅏ아[편집 | 원본 편집]

구민재 김성식 최고 (??)

21기[편집 | 원본 편집]

추정


22기[편집 | 원본 편집]

조00(중어과 제네시스)

유00(중어과 샘지찬)

전00(일어과 제네시스)

강00(영어과 제네시스)

23기[편집 | 원본 편집]

지켜

24기[편집 | 원본 편집]

현재 24기 내에서 일어과의 특정반 남학생들이 잘생겼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가끔 다른 과 학생들이 구경하러 올때가 있다고 한다. 중어과의 남학생 몇명도 잘생겼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영어과는 인재가 더럽게 없기로 유명하다.

임의로 정한 사대천왕에 대한 소문이 너무 퍼지는 것은 좋지 않은 듯하다. 많은 학생들의 동의를 전혀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더 애매해지는 것 같다. (특히, 마스크 쓴 모습만 보고 사대천왕을 정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진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25기

여학우들 사이에서 일어과 학생들이 잘생겼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3. 여담[편집 | 원본 편집]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아시는 분은 알고 계시는 듯하며 이를 재미있게 생각하는 분도 있지만 이제는 외모도 줄세우냐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니 수업시간에 진도 회피용 주제로 써먹을 때 주의할 것. 이전에는 4대천왕이 아랫기수의 선택으로 뽑혔다는 설도 있으나 검증된 바는 없다.

아무래도 안양외고에는 천왕을 뽑지 않으면 몸이 근질거리는 바이러스가 퍼져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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