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사대천왕이란 무엇인가?[편집 | 원본 편집]

해당 기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학생 4명을 뽑아서 칭하는 비공식 명칭이다. 그 '인기'의 기준 외에도 여러 요소가 선발 기준으로 작용한다.

  • 일단 외모 : 이 항목의 존재 이유이다.
  • 성격 : 인성이라고도 하며 2차적인 평가요소인 듯하다.
  • 본인 : 본인이 그런 거 싫다고 하면 빠지기도 하는 모양이다.
  • 커플 : 솔로천국 커플지옥. 사실 이건 별로 상관없다.

어디까지나 공인되지 않은 단체(?)라서 과나 기수에 따라 알고있는 구성원이 다를 수도 있다. 현재 확인된 기준으로는 최소 8기부터 존재했던 전통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 전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2. 기수 별 예시[편집 | 원본 편집]

팬.jpg

17기[편집 | 원본 편집]

18기가 4명의 17기 남학생들을 이렇게 부르기도 했었다. 일어과 이 모 학생, 영어과 조 모 학생과 김 모 학생, 중국어과 김 모 학생. 가까이서 보면 다 안외인일 뿐. 시간이 콩깍지를 벗겨준다.

18기[편집 | 원본 편집]

현 19기 또한 4명의 18기 남학생들을 4대천왕이라고 칭한다고 한다.

  • 일어과 박 모 학생 (제네시스)
  • 일어과 최 모 학생 (인터랙트) 훌륭한 인품을 가짐 ㅋ
  • 일어과 권 모 학생 (D2)
  • 일어과 송 모 학생 (휘트니스)

실제로 19기는 참 다양한 시각을 가지고 있어 4대천왕에 대한 의견이 굉장히 분분하다.

19기[편집 | 원본 편집]

  • 영어과 최 모 학생 (WOW > D2)
  • 중어과 고 모 학생 (제네시스)
  • 중어과 김 모 학생 (아이옌)
  • 중어과 신 모 학생 (WOW)
  • 영어과 이 모 학생 (아이옌)

영중과 최 모 학생은 현빈을 연상시키는 수려한 외모와 작은 얼굴, 1학년 때 학력경시대회 대상을 수상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해 전혀 자랑하지 않았던 겸손한 인성이 돋보인다. 20기가 입학하고 나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20기는 학기 초 "저 사람이 최 모 선배야?"라는 말을 달고 다니기도 했다고... 21기가 입학하고 나서도 마찬가지이다. 지나가는 여학생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이다. 현재 고려대학교 통계학과에 재학 중이다.

중어과 고 모 학생은 딱 벌어진 어깨가 인상적이다. 듬직한 곰을 연상케 하는 그의 몸과 든든하고 푸근한 인상과 성격은 안양외고 학생들 사이에 유명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중어과 신 모 학생은 서글서글한 외모가 특징이며 재치 있는 입담을 가지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다.

중어과 김 모 학생은 180cm라는 키에 서양인 부럽지 않은 억소리 나는 비율, 멀리서 봐도 눈에 보이는 긴 기럭지와 작은 얼굴, 마른 몸 + 웬만한 여자들보다 곱상한 외모에 착한 인성과 매너까지 소유하고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학생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중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엄청 잘한다.

영어과 이 모 학생은 원래 입학 초에는 4대천왕으로 꼽혔으나 본인이 그런 유명세를 싫어했던지라 강경하게 그런 거 안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후 차차 언급되지 않게 되었다. 잘생긴 외모에 전교 1등으로 들어온 데다가 운동과 달리기까지 잘한다. 다만 목소리가 약간 많이 여성스러울 뿐... 현재 SNU에 재학 중이다.

20기 민서홍군 잘생겼어요 꺄아앙 ㅏ아ㅏ아ㅏ아[편집 | 원본 편집]

구민재 임정준 최고

21기[편집 | 원본 편집]

추정


22기[편집 | 원본 편집]

  • 중어과 유 모 학생 (샘지찬) -에바
  • 일어과 전 모 학생 (제네시스)-에바
  • 중어과 조 모 학생(제네시스) -에바
  • 일어과 김 모 학생(싸펙)

중어과 유 모 학생은 입학하자마자 20기 선배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첫인상은 무서운 양아치지만 알고보면 허당인 게 반전 매력, 여상 학생들한테까지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24기 몇몇 학생들은 급식실에서 유 모 학생을 본 이후로 사랑에 빠졌다고 말한다.

일어과 전 모 학생은 큰 키와 비율로 유명, 농구로 다져진 듬직한 몸을 소유하고 있다. 지금 멘트를 추가하고 있는 필자는 현재 전 모 학생의 친구인데 볼 때마다 솔직히 남잔데도 반할 것 같다. 얼굴은 진짜 잘생긴 편이 아니라고 해도 훈훈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2018년 윈페 때 히까리 연극에 주연 배우를 맡았으며 중간중간 히까리 연극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너 제네시스 부회장이잖 좀전에 전 모 학생의 생일이었는데 필자가 살면서 친구들에게 받아온 선물 다 합친 것보다 많았다는 썰이 있다. 아싸?

중어과 조 모 학생은 안경을 썼을 때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벗는 순간 4대 천왕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키가 크진 않지만 작은 키를 (본인 피셜 배우 지성을 연상케 하는) 훌륭한 얼굴로 커버한다. 출중한 노래 실력과 더불어 특기인 엑소 춤으로 전교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재미있고 친절한 성격으로 22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그는 명실상부 안양외고 인싸 관종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의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2기 제네시스 회장으로서 22기 중에서는 최고의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어과 김 모 학생은 키가 크거나 몸이 다부지지는 않지만 작은 얼굴과 훈훈한 외모로 23기 여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싸펙의 회장으로서 출중한 베이스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싸펙 내에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은 미담밖에 없다.

분명한 것은, 4대천왕에 대한 내부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보통 22기는 22기 4대천왕은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ㅎ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인물은 추가 바람

- 일본어과 서 모 학생. (184cm/68kg) 모델을 연상시키는 기럭지와 얼굴크기, 태평양보다 넓은 어깨. 한 마디로 카드병정 몸이라 할 수 있다. 카틀레아 무대에 서서 워킹을 하는 모습은 윈페에 참석한 모두를 놀라게 할 만 했다.

영어과는 없어...?

23기[편집 | 원본 편집]

개학연기로 인해 23기와 24기간의 대면이 아직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24기 학생들 사이에서 이미 4대천왕으로 소문난 23기 남학생들이 있다. 입학 후에 24기 학생들이 실물은 본 이후 문서가 작성될 것 같다.


아직도 실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필자는 동아리 활동을 하며 몇몇 선배들을 본 적이 있다.

영어과의 한 모 선배님 사랑합니다

24기[편집 | 원본 편집]

현재 24기 내에서 일어과의 특정반 남학생들이 잘생겼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가끔 다른 과 학생들이 구경하러 올때가 있다고 한다. 중어과의 남학생 몇명도 잘생겼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영어과는 인재가 더럽게 없기로 유명하다.

3. 여담[편집 | 원본 편집]

선생님들 사이에서도 아시는 분은 알고 계시는 듯하며 이를 재미있게 생각하는 분도 있지만 이제는 외모도 줄세우냐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니 수업시간에 진도 회피용 주제로 써먹을 때 주의할 것. 이전에는 4대천왕이 아랫기수의 선택으로 뽑혔다는 설도 있으나 검증된 바는 없다.

아무래도 안양외고에는 천왕을 뽑지 않으면 몸이 근질거리는 바이러스가 퍼져 있는 듯하다. 추가적으로, 제네시스에 가장 잘생긴 사람들이 많이 있어 왔다. 와우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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