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을 신관에서 보낸 21기.

그 시절, 4층 여자화장실 통테러 사건이 있다.

아직까지도 범인, 사건동기 등 아무것도 모르는 안외 희대의 미제사건(?).

덕분에 4층 학생들(특히 앞반이었던 당시 3학년 10반이 큰 피해를 입음)이 힘들어했다.

필자는 3학년 10반 학생으로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야자 쉬는 시간 화장실에 간 누군가가 소리를 지르며 들어온다면 똥테러가 시작되었다는 신호였다. 다시 생각해봐도 끔찍했다. 사람의 똥이아니라 코끼리나 코뿔소의 작품이라고 생각될 정도였다.

학년회의 안건으로도 상정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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