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긴 진짜 그냥 말그대로 힐링이 되는 돈까스를 판매하는곳. 양화로엔 위치하지 않는다. 안양역으로 가기위한 마을버스 1번을 타는 그곳 근처에 위치해 있다. 일단 힐링 돈까스라는 한글 간판을 보고 들어가면 흡사 유흥주점으로 가기위한 지하통로같이 생긴것이 전방에 있을것이다. 지하로 내려가면 주인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매우 좋으심ㅇㅇ 근데 흡연자 이시다. 쨌던 메뉴는 1개 돈까스 정식, 가격은 5000원에 돈까스 매우 큰것(학교와는 비교 불가)2장과 순두부 찌개, 밥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 16기 남학생들과의 우애가 깊은 아주머니는 아예 그분들의 사진을 벽에 붙여놓으시기도 하였다. 저녁때 가면 사람도 없어서 이득. 숨겨진 맛집이니 한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가본 사람은 없단다-oo기 선배의 말씀.

19기) 돈까스가 좀 기름지다. 언젠가 저녁먹으러 갔더니 헤비메탈이 나오고 있었다. 게다가 돈가스 무한리필이었던것이 언젠가부터 밥 무한 리필으로 변질되었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