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와 제육볶음의 전설로 통하는 집. 3500원짜리 제육볶음과 4000원짜리 부대찌개(2010년 기준)는 이 집의 대표메뉴이다. 사실 더욱 많은 메뉴가 있지만 필자는 이 집에서 저 두가지 메뉴를 제외한 다른 메뉴가 팔리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무한리필되는 밥과 라면사리또한 특징이다. 원래는 계산하면 껌을 주었으나 요즘은 사탕을 주는 듯 하다.

2012년 현재 "부대촌"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부대찌개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듯.(간판에 인쇄된 도장의 글씨는 '학교앞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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