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다함께 항목에 대한 명복을 빌어줍시다

학교 아래에 있는 주먹밥가게. 가격은 천원. 솔직히 가게 위생은 조금 별로다.. 게다가 셀프 서비스. (호일 위에 밥을 얹어주면 돈을 내고 밥을 직접 싸서 일회용 숟가락을 들고 사라지면 된다.) +주인 아저씨가 옛날에 그 쪽(주먹계)분이셨다는 소문이 있다.(아..안양타이거?!) 하지만 지금은 위험하지 않다. 아마도... 확실히 싸고 맛있다. 그래서 항상 사람이 많은 편. 추천메뉴는 참치마요네즈. . 가게 위생은 예전에 더욱 좋지 않았지만 경쟁 업체인 '맛좀볼까'가 생긴 후 갑자기 안 쓰시던 모자를 쓰시는 등 은근히 신경을 쓰신다. 맛좀볼까가 없어졌지만 여전히 모자는 쓰고 계신다. 가게를 자세히 보면 10억을 버는게 자신의 꿈이신 듯 10억짜리 가짜 수표가 액자에 고이 모셔져 있다.

아저씨가 매우매우 시크하기로 유명하다. 처음 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샀다간 상당히 당황한다... 친해져본사람있으면 추가바람

13기 추가) 위생 상태가 별로인 정도가 아니라 아주 그지같다. 위생장갑을 끼고 주먹밥을 싸시긴 하는데 그 손으로 파리 시체도 치우더라...(2012년 기준 증언)

18기 추가) 펀치볼 매장이 사라지고 이 자리에는 '라라김밥'이라는 분식집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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