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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에 있는 빨간 화살표.

청송공원 항목에서는 저 길이 낭떠러지라고 되어있지만 잘 둘러보면 잡고 내려가라고 로프 같은게 있다. 생각보다 위험하진 않다. 그래도 슬리퍼 신고 내려가진 말자. 양말이 흙범벅이 됨... 자습을 튀고 싶으나 가끔 선생님이 교문앞에서 지키고 계시는 경우에 이 길로 나가자. 안양예고 교문으로 나가서 바로 오른쪽으로 쭉 가면 존앤존 피시방도 있다.

일부 소수의 학생 외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길이지만 예전에 딱 한번 애들이 단체로 나간적이 있었다. 원래 놀토인데 안외가 공지를 애매하게 해서 학생 절반 정도가 학교에 와버렸다. 재빨리 이 사실을 깨달은 학생들은 학교에서 튈수 있었지만 8시 반인가부터 장 모 선생님이 못가게 잡았다. 대부분 그냥 포기하고 학교에서 자습했으나 몇명은 낭떠러지 길로 탈출 성공. 여러분도 앞으로 많이 애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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