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서초등학교에서 식당을 따라서 아래로 쭉 내려가면 왼쪽에 젊음의 양지라는 간판을 볼 수 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는 모른다. 폐허가 된지 오래 된 건물이지만 드나드는 사람을 봤다는 증언도 있고... 여러모로 무서운 곳. 밤에 지나다니지 말자.

2. 최후(?)[편집 | 원본 편집]

2016년 말 만안구에 부는 재건축 열풍으로 철거당했다.

3. 왜 아무도 뭐하는 곳인지 몰랐는가?[편집 | 원본 편집]

살인사건 발생장소로 추정된다. 10살 아들과 단둘이 살던 호프집 여주인이 살해당했으니 그 이후로 폐허로 방치되어왔을 것. 경찰이 잡히지 않은 범인 검거 시를 대비해 증거 확보를 위해 일부러 방치해둔 것일수도 있다... 최근 범인이 잡혀 철거 작업에 착수하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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