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외고의 영화 동아리. 1기때부터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지속되어있던 몇 안 되는 동아리들 중 하나다.

작년 윈터 페스티벌 때에는 로맨스 영화인 '어바웃 타임' 을 각색해서 보여줬는데 꽤 웃기고 호응도 있었던 걸로 기억함. 이번 학년에 폐동되나 싶었는데 들리는 바로는 살아남은 듯.

이 커뮤니티의 콘텐츠는 별다른 언급이 없는 한 CC-BY-SA 라이선스하에 배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