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샘빠 18기가 만든 동아리로, 과학 교육 봉사 동아리이다. 완자는 원래 구만들기 원봉사의 줄임말이었는데, 완구보다는 게임을 기획하는 편이라서 의미가 딱히 없다. 17기 일본어과 정 모 선배님께서 증나는 동아리라고 놀리는 것을 계기로 타 동아리에서 그렇게 부르기도 하지만 회장한테 혼나는 수가 있다! 새안양교회 꿈터와 안민 지역 희망 아동 센터에서 과학적 원리를 이용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교육봉사를 진행한다. 초반엔 인기가 많지는 않았지만 체계적인 프로그램 진행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과가 없어지면 어떡하나...했지만 걱정할 필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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