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원주와플'이라는 와플을 팔아 간판의 이름과 어긋난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 유명한 것은 떡볶이 + 라면 + 밥 + 양배추의 환상의 조화이다. 여기에 후식으로 피자샌드를 먹으면 금상첨화.

주의할점 : 1. 엄청나게 맵다. 2. 피자샌드가 뜨거우면 더 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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