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씩 선생님들이 칭찬학생을 선정해 수여하는 뱃지. (칭찬뱃지가 정식명칭인지 스마일뱃지가 정식명칭인지는 잘 모르겠다. 두개의 호칭으로 불렸었다.)

뱃지에 스마일 캐릭터가 그려져 있기 때문에 스마일 뱃지라고 불린다.

담임선생님들은 한달에 두개, 교과목선생님들은 한달에 한개씩 지급받아 학생들에게 수여했다.

12기인 본인이 입학했을 당시에는 스마일뱃지가 문방구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조잡한 뱃지였다. 그래서 싸제를 사가지고 오는 아이들이 종종 있었다. 그러던 것이 2008년 말이였나 2009년 초였나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뀌게 되고, 다시한번 스마일뱃지 수집열풍이 불었었다.

보통은 수업태도가 성실하거나 적극적인 학생이 타갔는데, 담임선생님이 주는 스마일뱃지는 보통 그 반의 일정한 규칙에 따라 골고루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조금 특이한 예로는 엄 모 선생님과 사전에 쇼부를 보고 미션을 1분내에 끝내고 다시 교실로 돌아와 스마일 뱃지를 타간 학생이 12기에 있다.

아니 졸라 나는 안준다 내가 저번에 칭찬학생으로 뽑혔는데 벳찌 안주더라 불공평하다.


ps. 여러모로 선생님들의 앞잡이나 할거 없는애들이 교복에 5~8개 가량을 붙이고 다니는데 (주로 남색 가디건이나 동복 마이) 여러모로 보기 안좋다. 하지말자

ps2. 스마일뱃지 다닥다닥은 패션미스. 적절한 배치는 배지가 노란색이기 때문에 보기 좋다. 필자는 필통에 달고 다녔는데 괜찮았다 -1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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