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항목은 불법적인 행위에 대한 서술이 존재합니다. 이를 모방하다 걸릴 경우 본 위키는 그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수학 I과 수학 II를 위해 선생님들이 제작하신 부교재의 개념 부분과 문제풀이 부분에 대해서 학기 중에 쪽지 시험식으로 진행하는 수행평가. 70% 이상을 통과해야 한다.

2. 기존의 재시험[편집 | 원본 편집]

교무실에서 매 쉬는 시간마다 무한정 응시할 수 있었다.

그에 따라 특정 문제만 외워와서 그거 나올 때까지 죽어라 뽑기만 하거나 혼잡한 상황 속에 선생님이 보지않는 틈을 타서 행해지는 각종 부정행위가 판쳤다.

2.1. 재시험 통과를 위한 방법들[편집 | 원본 편집]

2.1.1. 합법[편집 | 원본 편집]

  • 열심히 공부하기 : 물론 가장 권장되는 방법이나 이 항목은 재시험에 관한 항목이다.
  • 열심히 시험보기 : 위에서 실패한 모범적인 일반 학생들의 방법.
  • 몇 개만 열라 외우기 : 결과적으로 학습에는 부정적일 수 있으나 합법이다. 매 쉬는 시간을 헌납해야하는 수고를 요하며 최소한의 노력이 포함된 결과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결과는...

2.1.2. 불법[편집 | 원본 편집]

  • 친구와 문제지 바꾸기 : 원래 열심히 하는 친구인데 NP를 받았다면 그 친구를 데리고 재시험을 보러가자 서로에게 쉬운 문제가 나왔다면 아무 문제가 없이 시험을 보지만 어려운게 나왔다면 그 친구에게 교환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 1턴 2드로우 : 말그대로 쉬는 시간마다 1번 보는 시험이지만 시험지를 2개 꺼낸다. 그리고 하나를 잘 안들키게 가져가서 답을 적당히 다 쓴 후 다음 시간에 시험보러 와서 적당히 바꿔 낸다. 적발 확률이 크다. 이를 응용해서 시험지를 무더기로 뽑은 후 잘 안보이는 곳에서 쉬운 걸 고르고 나머지는 구겨서 버리고 시험보는 방법이 있다.
  • 어딘가에 써가기 : 고전적인 방식이다. 개념의 경우 내용이 많고 문제풀이의 경우 풀이가 길어서 자주 쓰이진 않는 방식이다. 물론 적발 확률도 크다.

3. 재시험 2.0[편집 | 원본 편집]

19기 2학기부터 4층 테라스로 장소가 변경되었으며 위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요소가 추가되었다.

추가된 요소

  • 감독관이 2명 이상이다. 가끔은 한 명이다
  • 재시험지를 선생님이 직접 하나씩 나눠준다.
  • 장소 자체가 개활지다. 숨을 곳은 기둥 뒤 밖에 없다.
  • 가져온 부교재를 선생님 옆에 잠시 맡기고 재시험을 진행해야 한다.

4. 재시험 3.0[편집 | 원본 편집]

20기부터는 재시험 방법이 크게 바뀌었다. 근본적으로 무제한 응시를 허용했으나 이제는 1회 응시로 제한되며 그에 따라 재시험자들은 똥줄이 탈 것이다.

세부 사항은 20기 학생들이 [추가 바람] +추가) 아까 썼는데 다 날라갔다. 그러나 필자는 다시 쓴다. 처음에는 한 단원의 교과서를 모두 통째로 외우는 게 시험 범위라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빗발치는 재시험 학생들의 수와 범위로 한단원 당 3문제로 범위를 줄여주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5명중 180여명이 재시험을 응시해야 하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인원이 너무 많아서 며칠에 걸쳐 재시험을 보았고 재시험실은 세미나실이었지만 인원이 남을 때면 국어과 교실, 수학과 교실 등의 교실에서 재시험을 봐야하는 사태가 일어나기도 하였다. 범위를 줄여주셨음에도 학생들의 F행렬은 멈추지 않았고 처음 시험부터 마지막 시험까지 올 A를 받은 학생은 극히 드물었다.

필자는 포스트잇에 몇개만 적어서 재시험을 응시하려고 하였지만 소용없었다. 수학 선생님 4분이 돌아다니시면서 감독하고 계셔서 꿈도 못꿨다. 그렇게 필자는 F를 맏았다고 한다.

5. 폐지?[편집 | 원본 편집]

현재 2학기 개념시험은 사라진 상태이다.

부교재는 자체 교재 자이스토리가 아닌 쎈으로 바뀌었는데 이로 인해 형성 평가가 재시가 없어질 예정이다. 개념시험은 개념정리로 대체되었는데 꼼꼼히 채점하셔서 분별하실거라고 한다. 그래도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 이젠 세미나실 앞에서 미친듯이 개념시험 범위를 중얼거리며 "나안외었는데 어떡하지"를 연신 남발하는 사태는 보지도 하지도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6. 노오력?[편집 | 원본 편집]

어떤 폭풍편집자가 열심히 써놓은 위의 항목들이 쓸모 없어졌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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