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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신모 군의 찌질함과 김 모 선생님의 소홀한 인터넷 신상관리가 빚어낸 안양외고 개교 이후 최대의 막장 사건

안양외고판 타블로 vs 타진요라고 할수 있다. 어떻게 보면 명백한 사생활 침해... 이 사건의 결과로 당시 안양외고 전교생이 신상 관리에 어느정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심심할때 지금까지 자기가 썼던 아이디를 한번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 보시라...


이 글은 당사자인 신모군이 쓰고있는거라서 편향적일수 있으니 수정바람. 벌써 1-2년정도 지난일이라 확실하지 않은것도 좀 있음. 쓰다보니까 너무길어졌네 스압주의...

누가 이글을 지워서 복구함(너냐?)

2. 사건 과정[편집 | 원본 편집]

  1. 발단
  2. 전개
  3. 절정

1. 발단[편집 | 원본 편집]

2008년 가을 쯤 당시 1학년 7반에는 권모 군이 주도하여 신상털기 놀이가 유행하고 있었다. 신상털기라 해봤자 별거 아니고 점심시간, 저녁시간 중에 도서관 들어가서 털려는 인간 아이디를 구글링해보거나, 가입한 카페 알아보기 쯤이었다. 그래도 재밌긴 했음. 이런식으로 7반 전원을 다 조사하고나서 슬슬 떡밥도 떨어지고 질려가는 참이었는데... 위모 군이 당시 7반 담임선생님이였던 김모 선생님의 신상을 털어보자는 대담한 제안을 한다. 그때 김모 선생님과 7반 일부 학생들은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일 정도로 사이가 안좋았다. 김모 선생님은 수업할때는 굉장히 재치있고 센스있는 선생님이었지만, 어떤 기준을 세워놓고 거기서 벗어나려는, 소위 '나대는' 애들을 병적으로 싫어하셨다. 그때 학기초에 찍힌 애들은 1학년이 끝날때까지 고생 좀 했었다. 맨날 청소시키고, 농담이 아니라 본심으로 갈구고, 겉으로 안 드러나게 차별하는 등등 "아 이사람은 나를 진짜 싫어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 지금 생각하면 찌질하지만 사실 본인도 김모 선생님한테 찍힐만한짓 많이 했다. 학교에 맨날 NDS 갖고와서 야자 때 게임한다거나 일본여행가서 2만5천엔짜리 건프라를 산다거나...

각설하고 김모 선생님에게 찍혀 1년동안 고생을 했던 몇몇 아이들은 결국 앙심을 품고 선생님의 신상을 털기로 결심한다. 그 누구도 아직 이 사건이 이렇게 전교적으로 커지리라곤 상상도 하지 못했다.

2. 전개[편집 | 원본 편집]

1-2주동안의 시도 끝에, 결국 용자 위모 군이 교무실에 들어가서 전설의 김선생님의 아이디 de****를 확인하고 오는데 성공했다. de****가 김 선생님의 아이디라고 확신할 수 있었던 근거는, 교무실을 배경으로(그것도 딱 김 선생님 자리) 노트북이 찍힌 사진이 de**** 아이디로 중고장터 게시판에 올라와있었다. 위모 군은 이것을 김 선생님의 컴퓨터 화면에서 본 것.

하지만 기대한 만큼 흥하는 떡밥을 알아내지는 못했다. 기껏해야 제네시스 쿠페에 관심이 있다거나 리얼돌 카페에 가입했다는 정도. 뭐 리얼돌 카페에 가입한건 좀 이슈가 되었다. 리얼돌이 어디에 쓰는건지는 알아서 찾아보자. 어쨌든 이놈들은 이정도에 만족하고 신상털기를 이쯤에서 접었다. 참 근성도 없었음. 이때 구글링을 하는데 꼴랑 앞에 몇페이지만 찾아보고 접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소라넷은 찾지 못했음. 이제 몇달이 지나서 2학년이 되고 모두 이 일을 서서히 잊어가는 듯 했으나... 2009년 초에 2008 1학년 7반이었던 여학생들 사이에서 신상털기 놀이가 갑자기 또 부활했다. 이때 남학생들이 신상 털기의 선진 기술을 전해주면서, 어차피 알아낼거 다 알아냈다고 생각했는지 김 선생님의 아이디도 알려줬다. 모든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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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절정[편집 | 원본 편집]

근성의 여학생들은 결국 김모 선생님이 작성했을지도 모르는 문제의 글을 소라넷에서 찾아냄.

정확한 내용은 까먹었으나 대충 다음과 같다

"밴쿠버에서 여왕님 모십니다. 경험 많고요 3S도 해봤습니다, ......"

이 글이 작성자 de****, 닉네임 *쓰리, 메일주소 de****@yahoo.co.kr로 소라넷 ㅅㅅ파트너 구하는 게시판에 있었던 것임. 헐ㅋ기절ㅋ

이 사건은 즉시 전교로 퍼져나갔다. 특히 김 선생님이 평소에 싫어하셨던 고모 군, 신모 군, 위모 군, 권모 군의 생활기록부를 아주 막장으로 써놓은지라 (ex 준법 정신이 부족함. 산만함. 성실하지 않음 등등...) 이 네명이 아주 빡쳐있던 참이었다. 신모 군은 아주 신나서 만나는 사람마다 김 선생님에 대해서 떠벌리고 다녔다. 이때부터 안외 대표 왓비컴 등극.

추가로 신모 군의 옆반에 있었던 최모 군도 김 선생님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갖고 있었다. 자기 블로그에 모 선생님에 대한 욕을 써 놓았는데, 김 선생님이 학생들 블로그를 뒤지고 다니다가 그걸 찾아 그 선생님 본인에게 보여드린것. 덕분에 최모 군은 생활부 끌려가서 좀 혼남. 최모 군은 이 사건을 기회로 김 선생님을 역관광 시키기 위해 신모군과 뜻을 같이하게 된다.

신모 군과 그 일당의 노력으로 사건은 3학년, 1학년, 영,중어과, 심지어 다른 선생님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되었고, 교무실 앞에서 김 선생님의 아이디 de**** 를 외치고 튀는 인간도 있었다. 거기다 평소에 김 선생님을 싫어했던 다른과 일부 학생이나 3학년까지 지원사격을 하게 되어 사건은 걷잡을수 없이 커졌다. 당시 네이버에 "안양외고" 를 치면 연관 검색어로 "안양외고 김**" 가 따라올 정도.

영어과에서는 원체 김 선생님의 평판이 좋아 이 사건을 믿지 않는 눈치였으나, 일본어과는 김 선생님을 콩까듯이 가루가 되게 까댔다. 중국어과는 큰 관심은 안보였지만 대체로 재밌어하는 분위기였다.



사건의 직접적인 관계자가 쓴 글입니다. 보존을 위해 훼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잠시 알림..-------------------------------------- 내가 바로 최모군임. 그때 당시 내가 블로그에 썼던 글 제목은 텝스였고 부가적으로 내용엔 당시 2학년 6반의 윤모군의 두발을 잡는 만행을 보인 선생 둘을 까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 글 밑에 김모선생은 '이렇게 남을 잘 비판하는 당신을 얼마나 대단한지 참 궁금하구료'라는 댓글을 달았고 그 댓글을 보고 나서 나 역시 그에 대한 반박글을 작성했는데 아이피 주소 확인하자 학교 아이피라는 것을 확인. 그리고 글 작성 시간 6시 30분 확인. 뭔가 이상함을 직감하고 모든 글을 볼 수 없도록 봉쇄해놓음(그 결과 김 모 선생이 작성한 댓글은 아직도 내 블로그에 남아있다) 그리고 이자가 누군가하는 궁금증에 지식인 답변등을 찾아보고 2005년에 밴쿠버에 있었다는것 확인. 글 써놓은 실력으로 보아 이자는 당시에 초딩이었던것 같군...이라고 생각하고 난 선배나 내 동급생 중 한 명이라고 생각했음. 그 다음날 아침에 자습하고 있는데 김모 선생이 날 호출함. 혼나진 않았고 그냥 앞으로 얼굴에 침뱉는 짓 하지 말라고 하고 좋게 끝났음. 지식인 답변글이 너무나 초딩 수준이어서 어이가 없었기에 당일날 점심에 도서관에서 친구들에게 그거 보여줌. 웃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가입한 까페 보면 더 대단한게 많다고 했음. 그리고 그 아이디를 다음 네이버 엠파스 등등 각종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다가 구글링 시작. 소라넷 발견. 당시 난 중어과애들과 함께 있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다른 애들에게 알리러 도서관 컴터실을 나가는 순간 1학년 7반 여자애들이 나더러 잠깐 와보라더니 내가 찾은 그것을 똑같이 보여줌 그리고 신모군이 A4용지 두장인지 세장인지 분량으로 사건개요를 작성하고 목동버스에 뿌림. 다음날 소문이 조금 퍼짐. 영어과 당시 김선생님의 반이었던 이모군이 그 사실을 들음. 그 다음날 이모군이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10장분량의 거의 김선생님에겐 사형선고와 다름없는 레포트를 작성해서 영어과에 뿌림 그리고 그 날 이후 난 영어과에서 영웅이 됬음. 참고로 그 이모군은 현재 동경대에 합격했음. 절정 부분에서 조금 잘못되거나 빠진 내용이 있어서 추가함



3. 근거[편집 | 원본 편집]

신모 군과 그 일당이 소라넷 아이디 "de****"를 김 선생님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교무실에서 김 선생님이 사용하시던 아이디는 de**** 였다. 그 de****가 김 선생님이라고 확신할수 있는 근거는, 교무실을 배경으로(그것도 딱 김 선생님 자리) 노트북이 찍힌 사진이 de**** 아이디로 중고장터 게시판에 올라와있었다. 위모 군이 그것을 김 선생님의 컴퓨터에서 봤다.
  2. 소라넷에 올라와있던 닉네임, *쓰리의 제일 앞글자 *는 김 선생님 이름의 마지막 글자이고, 특강명,닉네임 등에서 김 선생님이 평소 자주 쓰셨던 글자였다. 상징성이 강하다. ex) *리릭 텝스
  3. 소라넷에 올라와있던 메일주소 de****@yahoo.co.kr의 야후 블로그에 들어가보면 쓰고있는 다른 이메일이 de****2@daum.net이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김 선생님이 수업 중에 자신의 이메일이라고 3학년에게 말한 적이 있다고 한다.
  4. 이 사건이 일어난 후, 인터넷 상의 de**** 아이디로 쓰여진 모든 글이 갑자기 다 삭제되었다.
  5. 이 사건이 일어난 후, 네이버에 de**** 아이디로 블로그가 하나 생겼는데, 자기소개란에 이렇게 쓰여있었다. "*쓰리 인 밴쿠버...." → *쓰리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지금 밴쿠버에 있고 de****가 자신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 급조한 티가 났음.
  6. 소라넷에 작성된 글의 작성일자가 2005년으로 되어있는데, 네이버 지식인에서 de**** 아이디의 답변으로 자신이 2005년에 캐나다에 살고 있었다고 쓴 적이 있음

4. 반박[편집 | 원본 편집]

사건 초기에 김 선생님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눈치였으나 갈수록 소문이 무성해지자 더이상 두손놓고 볼수만 없게 되었다. 초반엔 신모군 일당 + 일어과 + 3학년 일부의 압도적인 화력으로 인터넷상에선 상대가 되지 못했다. 김 선생님은 인터넷으로 반박하는것을 포기하고 야자시간에 직접 반마다 찾아다니며 해명을 하기 시작했다.

김 선생님은 위의 근거에 대해 하나하나 반박을 하지 않고 2005년에 캐나다에 없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로 반박을 했다. 서류를 자세히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아무리 그래도 "선생님" 이라는 포스 + 뭔가 있어보이는 서류의 위엄으로 여론은 다시 김 선생님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거기다가 해명 다니는 반마다 주요인물인 권모 군, 위모 군 등을 직접 지명해 "***, 그렇죠, 맞지?!?!?" 등의 질문을 해 모두 대답도 못하고 떡실신. 사실 그런 분위기에서 선생님에게 "그건 이러이러해서 아닌거같고 저건 자세히 봐야 알거같은데요"등의 말을 하는것은 보통 깡으로는 불가능한게 당연.

당시 신모 군은 동아리 면접받느라 해명하는 자리에 있지 못했다. 김 선생님은 따로 신모군을 따로 불러내어 서류를 보여주심. 여기서 신모군의 왓비컴즈 기질이 발동, 이 상황에서 서류를 직접 자세히 볼수있는 인간은 본인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뭔가 조작하고 합성스러운것을 찾기 시작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김 선생님에 대한 지나친 편견때문에 아마도 잘못 보거나 말도 안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찾아낸 의혹은 다음과 같다.

  1. 서류는 여러 장이 있었는데, 그중 한장에 써있는 날짜의 둘레가 도트 2-3개 정도 두께로 주변과 다른 색이었다. 합성자국?
  2. 또다른 서류의 날짜 표기가 정중앙에 있지 않고 약간 옆에 있었다.
  3. 의심가는 서류를 다른 학생들에게 자세히 보여주게 빌려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했다.

다시봐도 정말 왓비컴스럽다. 다음 날 야자 쉬는시간에 신모 군은 "이제 증거를 찾았으니 서류까지 반박해서 김 선생님을 완전히 떡실신 시켜드리자" 는 황당한 자신감이 생겨 권모 군, 또다른 신모군, 하모군과 함께 교무실로 따지러 들어갔다.

결과는 신모 군 일당의 대참패. 제일 의심갔던 서류는 김 선생님도 뭔가 찔렸는지 이미 버렸었다. 두번째 의심갔던 서류는 김 선생님이 직접 노트북을 영어과 옆 휴게실에 가지고 가서 학생들 앞에서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여줬다. 이로 인해 영어과에 그나마 남아있던 김선생님까는 완전 소멸. 세기말 왓비컴 꼴난 신모군은 급히 위의 근거를 들이대며 황급히 따졌으나 수습 불가능. 그래도 김 선생님으로부터 "중고장터 사진은 내 친구가 교무실에 들어와서 찍고 인터넷에 올렸다"는 병맛 드립을 얻어냈지만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았다. 다만 이상하게 일본어과에는 "신모 군이 김 선생님 서류가 다 구라인걸 밝혀내 개발살났다" 라고 소문이 반대로 퍼져 더욱 신나게 까고 또 깠다고 카더라.

5. 결말[편집 | 원본 편집]

고인드립 아님.jpg

신모 군이 캐발린 이후로 김 선생님을 까는 분위기도 조금씩 잠잠해져 갔다. 오히려 이 정도로 까면 불쌍하지 않냐? 라는 여론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를 참다 못한 신모군은 김 선생님은 원래 까야 제맛이라는 신념으로 교무실에 최후의 러시를 감행하려 했...으나 제대로 따지지도 못하고 또 횡설수설. 준비한 말은 많았지만 막상 선생님 앞에 서니 쫄아서 한말은 거의 없었다.

아 또 이렇게 발리는구나 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생활기록부를 보여주며 "여기 이런 식으로 써 놓으셨는데 어떻게 선생님을 좋아할 수가 있겠느냐, 내가 왜 이렇게 기를 쓰고 따지나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등등의 개드립을 침. 그런데..... 김 선생님도 뭔가 느꼈는지 갑자기 진짜 미안하다 미안하다 하면서 악수까지 하자고 함. 결국 생활기록부도 고쳐주기로 합의하고 화해함. 우왕! 이럴수가!

이후로 안양외고는 세 명의 학생이 더 생활기록부를 고쳐간 후 잠잠해지고,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은채로 흐지부지되며 끝나게 되었다. 김 선생님은 이 사건 이후로 정말 많이 변했다는 듯. 몇 달이 더 지난 후 결국 안양외고를 떠나셨다.

6. 평가[편집 | 원본 편집]

다시 생각해보면 신모 군은 그저 영웅심리에 빠져 병림픽을 주최하고 스스로 주인공이 된 것 뿐이었다. 그 이상도 이하도 뭣도 아님. 아무리 어떤 사람이 싫고 한 짓이 나쁘다고 해서 성생활 같이 극히 사적인 것을 캐내고 폭로하는건 해서는 안 될 짓이었다. 거기다가 상대는 선생님. 적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했다. 한평생 할 개념없는 짓을 이때 다 했던것 같음. 안외 여러분들 앞으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합시다...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아무래도 김 선생님은 너무하긴 했다!!!! 으잌!!!! 부왘

7. 이 사건 최대의 수혜자[편집 | 원본 편집]

사실 고모 군은 이 사건에 관심도 없고 아무 참여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 기회를 보다 물타기 해서 생활기록부만 바꾸고 싹 빠졌음. 앞으로 사화생활 하면서 이런식으로 자기는 절대 안나서고 뒤에서 지켜보다 이익만 챙기고 빠지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아 참 멋있다 모두 이런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자.

8. 후일담[편집 | 원본 편집]

이 사건과 김모 선생님에 대해 전혀 모르는 14기부터의 학생들은 김모 선생님의 정체를 찾으려고 안간힘을 썼으나 김 선생님이 학교를 떠났다는 소식에 안타까워했다 카더라.

이 분 지금 유명한 K모 사립대 입학처에 들어갔다고 한다. 다만 이 관련 소문이 이제는 K대 재학생에게 퍼졌다는 썰.

9. 여담[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 위키에서 대문 다음으로 조회수가 높은 문서이다. 대문은 그냥 홈페이지나 다름없으니 사실 상 본 위키에서 가장 인기있는 문서. 아마도 대외 인지도나 자극적인 사건 소재가 한몫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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