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배드민턴 동아리.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다.

운동 동아리지만 와우랑 제네시스에 밀려보이는 듯 하지만 남학생 수가 줄어듦에 따라 와우랑 비슷한 정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안양외고 선생님들 중 배드민턴을 좋아하시거나 잘하시는 분이 많아서 잊혀지진 않는 동아리이다.

2.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당연히 배드민턴을 친다. 학교 체육관을 제네시스와 돌아가며 사용하므로 호계체육관을 이용 할 경우도 있다.

3. 주요 인물[편집 | 원본 편집]

16기 학생 중 전설적으로 잘치던 학생이 있었는데, 배드민턴을 즐겨치는 원어민 교사 A 씨 따위는 처참히 발라버리는 수준이었다고 한다.

18기에는 효 모 학생이 있었는데, 실력이 출중해서 장 모 선생님[1]과 자주 했다. 뭘? 배드민턴을

19기에는 이 모 학생이 있었는데, 뛰어난 실력에도 불구하고 같은 학년 내에 비슷한 실력의 학생이 없어, 주로 18기나 20기와 경기를 하였다고 한다.

20기에는 실력이 좋은 학생들이 많이 왔는데, 그중 민 모 학생과 황 모 학생의 실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한다. 또 전문 강습을 받고 실제 단식선수 출신인 이 모 학생의 실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진짜 날라다닌다. 남자인 내가 봐도 심쿵한다 크흙!-얼마 전 안외 선생님 민턴 최강자인 이상우쌤을 처참히 굴욕시키는 걸 봤다.

-현재 회장은 선출인 이 모 학생이 담당하고 있다. 그럴 줄 알았다 사기캐 배드빈턴....

  1. 안양외고 생물1 선생님. 운동에 능하시다. 자세한 것은 생물1 항목 참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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