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사라졌다고 들었지만 갑자기 혜성처럼 나타나서 교실을 초토화시키던 과목. 그 이전까지 선배들은 물리 1을 배웠던가.....


아무튼 생활과 과학이라고는 하는데 실제로 수험생이 교과서에 나온 '생활'을 접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 하다.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호기심천국을 많이 보여주셨지만 이미 과목 이름만으로도 문과 교실이 황폐화되어서 ㅜ_ㅜ 덕분에 이건 전날만 제대로 공부해도 2등급 보장인 과목이 되었다.

이제는 역사속의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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