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안양외고의 연극 동아리.

윈터페스티벌 때 공연하는 동아리 중 하나이다. 외부 대회도 몇 개 참가한다. 19기는 남자부원 가뭄으로 위태위태하다가 20기에 다시 안정을 찾은 듯했지만 2017년 21기 현재 남자부원 두명으로 다시 위태위태하다

2. 활동 내용[편집 | 원본 편집]

보통 선배들이 전 윈페때 한 연극을 보고 5월에 중간고사가 끛나면 대학로로 연극을 보러간다. (2017년 원어민 W모쌤이 학생들에게 교란을 시도, 결국 로맨스연극은 보지못해서 21기 모 학생은 부들부들하고있다) 이후 8월에 수능 100일이 남은 날 고3선배들을 위해 고1 후배들이 콩트를 짜서 보여주는 행사가 있다. 20기 회장이 고1당시 39금에 해당하는 콩트를 쓴것으로 유명 21기는 20기선배들이 너무 잘해서 콩트하기 힘들다고 한다. (작성자 본인이 21기) 이후에는 윈페연습을 한다고한다.

3. 여담[편집 | 원본 편집]

Q. 샘지찬 이름의 유래는?

창시자인 졸업생 송 모 선생님에 의하면 함지찬과 샘의 합성어라고 한다. 퐁퐁솟아나는 이미지인 것 같다. 송 모 선생님은 아직도 연극을 좋아하시고 공연도 하신다고 한다.

2015년의 공연은 정말 멋있었다. (타 동아리입니다) - 제암리 학살 사건

19기 샘지찬에는 남자가 한명뿐이다. 하지만 왜 윈페때 연극에 쓰지않고 한줄짜리 나레이션만 시킨걸까? 그이유는 네이버에도 나와있지 않다.

4. 주요 인물[편집 | 원본 편집]

이 동아리를 거쳐간 졸업생들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19기 샘지찬 중에는 소위 19기 파워레인저라 불리는 19기 여신 5명 중 한 명인 홍 모양이 있다.

20기 샘지찬 중 '의자왕'이라 불리는 서모군이 있는 것이 무엇보다 기대되는 부분이다. 과연 '의자왕' 서모군은 공연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또 20기 샘지찬 중 2017년 현재 전교회장에 당선된 구모군이 있다. 구모군은 21기사이에서 '매너킹'이라면서 인기가 많다.웃음소리가 독특하고 말할때 눈을 못마주치는게 특징.


16기의 얼굴마담, 인기남 박모군은 대학로에서 연극을 시작했다고 하니 많이 가서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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