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옆에 있다. 왜 뜬금없는 장소에 호텔이 있는지 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상호텔 이라는 이름 역시 길가던 나그네의 눈을 사로잡는다. 운석관의 의문의 공간과 더불어 피끓는 남학생들에게는 동경의 장소이다.

참고로 사용 요금은 6시간에 23000원이다


re : 대학생되면 별로 뜬금없는 장소는 아니더라..라는 생각이 드

+. 위치와 가격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 아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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