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명이가서 부대둘 제육둘 시켜먹는게 진리였던 음식점이다. 비록 조미료가 가득한 맛이지만, 학생이 맛있고 싸면 장땡아닌가. 밑반찬으로 나오는 어묵볶음이 그렇게 맛있어 몇접시씩 리필해 먹었다. 또한 밥이 무한리필이 되어 배가 터질정도로 먹을 수 있었다.최근엔 무한리필은 안된다고 앞에 써붙여놓았다.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