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PMP실 밖에서 사용될 경우), MP3, 핸드폰 등을 빼앗겼을 때 되찾기 위해 하는 일. 총 10번의 봉사활동을 모두 채워야 되찾을 수 있다. 교무실 벽에 봉사활동 횟수를 표시한 종이가 걸려 있는데, 여기에 담당 선생님의 도장이나 서명을 10개 받아야 한다.

봉사활동을 하는 법은 교무실에 찾아가 선생님들께 봉사활동 할 것이 있는지 물어보면 된다. (언제나 봉사활동 거리가 있는건 아니다) 그러면 각종 청소, 심부름 등의 일이 주어지고, 이를 완수하면 된다. 20분 이상을 했을때만 봉사활동으로 인정한다는 규칙이 있다. 원래 봉사활동 1개당 도장 1개씩 찍어주는 것이지만, 상황에 따라서 2개 이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 1시간 봉사하고 4시간 받은 경우도 있다 필자는 이것보다 차라리 명심보감이 낫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봉사활동이 붐을 일으킬 때가 있는데, 그럴 때면 시킬 일 없는 선생님과 일 해야 하는 학생들 간의 묘한 대치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 참고로 필자는 일 없다고 제발 좀 가라는 선생님께 졸라서 교무실 화분 물주기도 해봤다.


14기부터는 이런 거 없다. 학생인권조례로 전자기기를 쉬는시간에 사용가능하게 되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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