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문은 2학년 9반 옆에 위치한 다목적실을 이용하여 탁구사업과 레슬링사업을 운영하는 곳이다. 김모군(레고와 유사한 점이 많은 학생)과 또 다른 김모군이 공동 대표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곳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남학생들이 헉헉거리면서 나온다. 하지만 두명의 김대표는 위풍당당한 자태를 하며 나오는데 곧 사업의 규모가 축소될 예정이라고 한다.

청산의 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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