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쓰이던 말인지 불명확한 은어.(7기 영어과 최x이 처음 사용하였다.)

생리적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화장실에 가는 행위를 뜻한다. 주로 큰것을 의미한다.


미션장소로 선호하는 대표적인 곳은 운석관 화장실이 있다. 남들 눈에 띄지 않고 미션을 성공할 수 있어 좋다고 한다. 하지만 휴지가 비치되어있지 않을 때가 대부분이므로 이곳을 미션 장소로 택하는 것은 약간의 리스크를 동반한다.


응용으로는 '미션 임파서블' 등이 있음.


ps.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들고가는 휴지는 아이템으로 통칭,

대개 운석관으로 가는 길이 미션을 위한 수행길이 되곤 했다 .

미션을 성공하고 온 이는 미션 컴플릿을 외치기도 했다 .


2010년 들어 잘 쓰이지 않는 말이 되었다...

하지만 2011년 14기 학생들에 의해 다시 활성화되었다.

요즘은 운석관에 비데를 설치에 놨기 때문에 더욱더 편하게 미션을 수행할수 있다! 야 신난다!

신관1층 화장실은 미션장소로서 상당히 부적합한다. 그 이유는 누구든지 악한 마음을 먹으면 미션수행장소의 문을 열음으로써 수행자를 방해할 수 있다.

1, 2학년들은 3학년의 수능이 끝난 후 신관을 미션장소로 사용할 수 있다. 아무도 없는 텅빈 건물에서 홀로 우주와 소통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약간 무섭다.

신관에서 야자중에 미션을 수행하러 갈때는 조심하자. 복도에서 자습을 하고 있는 학우들이 그 장면을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싶어할지 모른다. 실제로 14기 학생중에는 학우들의 미션수행장면을 수집해놓은 학생이 있다.



2013년 본관에 고급의 화장실이 완공되었다(양질의 비데가 甲).   이제 어느 누구도 불편하게 신관을 가거나 운석관을 가는 일이 없어졌다.

2014학년도에 18기에 의해 이 용어가 다시 간간히 사용되고 있다.

2016학년도 20기에 의해 이 용어는 활성화되었다. 20기에는 엄청난 똥쟁이들이 있는데 주로 중어과에 분포하며 9반에 집중되어있다고 한다.

-사실이다. 본인은 신입생즈음 교실이 따뜻해서 졸려서 복도에 나와서 서서 공부를 하고 있었다. 그때 9반에서 한 남학생이 다급하게 화장실을 향해 달려갔다. 돌아오는 표정은 몹시행복해보였다.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자 그는 절대 아니라고 했다. 묻지도 않았는데. 아직까지도 그것에 대해 해명을 하려고 노력하는 김모군을 보면 애잔할 따름이다.

20기의 10반에도 엄청난 미션을 즐기는 자들이 있다고 한다. 심지어 편입생까지도 물들어졌었다고 하는데..

- 미션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어느 3학년 -단체로 하는 미션은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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