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사라진 풍습 혹은 전통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교칙을 위반하여 벌점이 일정 이상 부과되었을 때 받는 벌칙. 명언 등을 암기하여 검사받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벌점이 일정 이상 쌓이면..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우리 학교에서 벌점은 야자를 짜르는 용도로만 쓰이기 때문에,

사실상 두발검사때 광역으로 때리는 마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학교 두발검사 특성, 아니 거의 모든 학교의 두발규정 특성상 대부분 걸리는 사람은 남학생이다. 따라서 여자인 경우 해 보기도 힘들다.-_-; 남자라면, 머리 자르는게 싫다면 시즌이 되면 아.. 또 명심보감인가.. 하게 된다.

수행방법[편집 | 원본 편집]

1.명심보감 종이를 받는다. 짧고 쉬운 게 걸리기를 기도한다.

2.수행 대상 선생님을 확인한다. 특정 선생님이 걸리지 않기를 기도한다. 이마가 넓으신 모 일본어 선생님이라던가

3. ㅈ나게 외운다.

4. 선생님을 열심히 찾는다. 선구자들이 있으면 줄을 선다.

5. 안털리기를 기도하며 외운다.

...라지만 14기도 1학년때까지만 명심보감을 쓰고(외우진 않고 야자때 떠들다 걸리면 명심보감 종이를 받아서 빽빽하게 쓴게 전부) 2학년때부턴 없어졌다. 15기는 당연히 이게 뭔지 모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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