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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지지고와 함께 안양외고 사람들이 외출해서 사먹는 음식의 투탑.

패스트푸드 형 치킨전문점. 치킨이 매우 두꺼워 이쁘게 쳐묵하기가 힘들다. 잘보이고 싶은 이성친구랑 같이 먹게 될경우 자신의 안면근육을 과시할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조심해야 할 점으로 일요일은 휴무다. 뭐 맘스터치니 지지고니 할 거 없이 일요일은 거의다 휴가라 먹싸만이 블루오션에서 행복하게 헤엄치는 중이다.

2. 메뉴판[편집 | 원본 편집]

맘스터치 메뉴판-0.jpg

참고: 연성대점 031-8091-5050

3. 주 수요층[편집 | 원본 편집]

그딴 거 없이 원래 패스트푸드 싫어하거나 다이어트 중인 사람을 제외하면 거의 다 좋아한다.

주로 평일 석식 때 외출한 사람이나 수요, 토요자습 신청자

가끔씩 단백질이 부족한 2학년들이 저녁 시간에 치킨을 사가지고 와서 급실식 구석에서 단체로 먹는 일이 있다.그러고 급식에 나오는 간식을 받아가기도 한다. 만약 보게 된다면 못 본 척하고 지나갈 것. 괜히 1학년이 방해하다가는 쳐맞을 지도 모른다.

4. 여담[편집 | 원본 편집]

맘스터치 매장들은 다른 햄버거 프랜차이즈에 비해 매장마다 제품의 품질(신선도, 바삭력, 소스량)이 상당히 차이 나는 편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연성대 점은 꽤나 축복받은 편

별칭도 있다. 더 많은 것은 [추가 바람]

  • 직역해서 '엄마의 만짐(혹은 손길)'
  • 축약해서 '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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