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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8일 (일) 15:28 판

말이 필요없는, 문과 사회탐구의 최고봉.

이과의 물리II와 비교되기도 한다. 아니, 그보다 더 무섭다. 적어도 물투는 이과생들중 물리덕후(..)만 선택하지만 국민공통교육과정인 국사는 그딴거 없다. 문과인이든 이과인이든 전부 닥치고 1학년때는 배워야 한다.

우선 그 양부터가 무시무시하다. 탐구과목 중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양. 세계사가 더 많다고? 세계사는 수능에 이따구로 자세하게 안나오거든요. 거기다가 1학년때 내신으로 배우기 때문에 자세하게 내는 내신시험.. 윽. 거기에 우리학교는 국사 전체 내용을 1학년때 한번에 끝낸다!(안외인은 잘 모르겠지만, 다른 학교는 1년동안 정치사만하거나 경제,사회사정도까지 끝낸다. 문화사까지 다 하는 학교는 드물다.) 따라서 나가야 하는 분량도 많아서 수업시간도 설명이 필요한 요점만. (그래놓고 시험은 다 내잖아 안될거야 아마) 거기에 시험범위는 죽음의 누적이다! 즉, 2학기 기말고사는 교과서 전범위..


워낙 양이 많기 때문에, 앞부분을 공부하면 뒷부분을 까먹고, 뒷부분을 공부하면 앞부분을 까먹는 사태가 자주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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