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외고의 신문동아리. 이명은 먹니사니.[1]

'가리사니'는 사물을 판단할 만한 지각, 실마리라는 뜻이다. 대체 이 동아리의 창립멤버들은 이런 단어를 어디서 찾아냈는지 정말 궁금하다(..)

1기때부터 있었던 몇 안되는 동아리 중 하나. 하기야 누군가는 교지를 만들어야 하니.

1년에 소식지, 운석신문, 일간구라를 순서대로 각각 한 번씩 발행한다. 신문부인데 너무 적게 내는 거 아니냐고? 신문부원도 공부는 해야지..

입시전형의 변화에 따라 인기도가 상당히 널뛰는 동아리기도 한데, 학생부내용 및 교과외활동이 크게 영향이 없었던 10년도까지는 교지편집부라는 고리타분한 이미지와 더불어 비인기동아리였으나, 이후 해당 요소가 강화되면서 지원자가 몰려, 옛 가리사니를 기억하던 틀딱들을 경악케 했다 카더라.

덧붙여 이 위키 최초 개설자의 소속 동아리이기도 하다.


  1. 동아리 활동시간에 하도 먹어서-_-; 선배들도 먹을걸 잘 사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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